사은품 증정 소비자 기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벅스 코리아 ] 사은품 증정 소비자 기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희영
  • 조회수 : 520회
  • 작성일 : 25-07-16 10:17:49

본문

스타벇에서 프리퀀시 17개 모으면 사은품 증정 행사를 함. 17개 다 모았고 14일부터 신청했으나 전국동시다발이라 인터넷 접속  원활하지 않음. 결국 아침출근시간 50분 이상 소요하고 신청에 실패함. 대기중이다가 내 차례가 오면 인터넷 끊기기 반복. 매장에 문의했더니 자기들도 어쩔 수 없다함. 7월20일까지 신청못하면 프리퀀시는 없어짐. 내가 신청 안한게 아니고 못한건데 강제 종료됨. 더 심각한 것은  사은품 신청에  성공했으나 수령지 선택을 하면 전국 어디를 클릭해도 수령가능한 매장이  없다고 나옴. 이쯤되면 인터넷의 문제를 넘어 소비자를 기망하는 행위로 밖에 볼 수 없음. 프리퀀이 17개 모으면 사은품 받을 수 있다고 홍보했으면 사은품 신청가능하게 해 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사은품 신청해도 신청이 되지 않는 것은 업체의 준비과정에 문제가 있거나  사은품 신청을 여러 가지 방법과 경로로 받아  홍보한 내용대로 소비자가 사은품을  받을 수 있게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날짜 채우고 신청 못하게 해서 사은품 지급하지 않는 것은 심각하게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망하는 행위라 봅니다
스타벅스 같이 큰 기업이 이런 일을 반복하면서도 굉장히 당연하게 여기네요
반드시 개선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몹시 불쾌한 마음으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꼭 조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17:26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17:23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17:22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17:21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17:21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17:19
1523725 UT Lucie 17:19
1523724 통신 KT 정순종 17: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17:16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17:11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17:09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17:09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17:06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17:06
1523717 통신 KT 임명규 17:05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17:02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16:56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16:56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16:54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16:52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장경호 16:51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16:47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16:47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16:44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16:36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16:31
1523705 식음료 옛날 이희경 16:31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16:27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16:27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1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