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과실로 파손이 된 것이 아닌게 명확함에도 무상AS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터무니없는 금액을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 저희 과실로 파손이 된 것이 아닌게 명확함에도 무상AS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터무니없는 금액을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연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25-07-10 00:05:00

본문

저희 과실로 파손이 된 것이 아닌게 명확하고,
증기압때문에 파손이 된거라고 AS 센터에서도 말을 하셔놓고
무상AS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터무니없는 금액을 요구합니다.
밥솥을 거의 40만원 이상을 주고샀는데
사용한지 1년 7개월정도만에
금이갔습니다.
수리비용이 20만원이넘는다고 하는데
저희 과실이 아닌것을 알면서도 이렇게 요구하는게 이해가가질않습니다.
고객센터 전화하니 자기네들은 금액에 대한 어떤 설명도 할 수 없다고 앵무새처럼 같은말만합다. 인터넷 찾아보니 이런경우가 종종잇는거같은데 해결좀해주세요.
돈을 안내겟다는게 아니고 너무큰금액을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어려울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에 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821 유통 KREAM(Palace) 이민화 18:26
1527817 유통 아이엠디어 전수빈 18:15
1527816 유통 무신사 강민경 18:05
1527815 기타 르노자동차서비스센터삼송점 임미숙 18:05
1527814 생활용품 쿠팡 권경희 18:04
1527813 유통 당근판매업체 홍게만 조진만 17:52
1527812 생활용품 쿠팡 김효주 17:52
1527811 기타 트렌비 김중호 17:51
1527810 유통 sk stoa 황윤하 17:44
1527809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17:40
1527808 기타 미라젠의원 김경빈 17:39
152780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식 17:38
1527806 식음료 마실커피 신대부적점 하루 17:37
1527803 유통 젝시믹스 장정화 17:35
1527799 생활가전 LG전자 전남준 17:26
1527798 기타 인생소개팅 고발좀하자 17:23
1527797 생활가전 LG전자 김경미 17:23
1527794 생활용품 다이소 다이소 환불 17:22
1527791 기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정은애 17:21
1527787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17:19
1527781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제후 17:16
1527780 항공·여행 트립닷컵 김동현 17:14
1527779 통신 이앤아이월드 eBook 플랫폼 한국법률사무자동화 17:11
1527778 기타 이쁘다헤어 초읍점 김동영 17:10
1527777 기타 주식회사 번들즈 김극영 17:09
1527776 생활용품 휴도 임새미나 17:07
1527775 유통 다이아커머스 (다이아commerce) 정명환 17:07
1527774 기타 gownplus 이영두 17:06
1527773 기타 온니포유 한남점 박서진 17:05
1527772 기타 nhcompany 정태호 1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