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처리에 대한 책임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달의민족 ] 오배송처리에 대한 책임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진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25-03-31 02:08:28

본문

25.03.28 11시45분경 배달의민족 어플을 사용하여 주문을 진행 했으나 주소를 오기입 하면 배달기사님과 통화함. 주소 오기입 상황을 설명하고 재 배송을 요청하였으나 감성커피신논현점 컨펌이 필요하니 가게에 요청햐달라고함. 상기 가게에 전화해 재 배송을 요청했으나 배달 완료건으로 재 주문을 해야 된다고함. 일을 보고 있어 해당 내용을 배달의민족에 전화함. 배달의민족에 주문을 했고 저는 물건을 못받아 환불을 요청함. 배달의민족은 자체 배달건은 관할이 아니라 처리불가하다고함. 오 배송에 대한 책임은 있으나 그걸 확인한 시점에 재 배송에 대한 처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달의 민족 , 가맹점 두곳다 책임을 회피하면 저는 주문을 하고 물건을 받지못하고 그걸 인지한 상태에서도 취소도 재 배송도 안되면 해당 서비스에 대한 모순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509 생활가전 은행동 종합에어컨 수리점 이풍현 2026-07-11
1534508 항공·여행 아고다 이유진 2026-07-11
1534507 기타 화물어벤져스&투투피아노 이다현 2026-07-11
1534506 식음료 쿠팡이츠 안진영 2026-07-11
1534502 기타 대전상상으원

처리중

과대광고 N
이현숙 2026-07-11
1534501 식음료 신도세기 박혜정 2026-07-11
1534499 유통 당근(제주밭언니)

처리중

소비자기만 N
이선정 2026-07-11
1534474 항공·여행 아고다 이재영 2026-07-11
1534461 기타 치과

처리중

라이나생명 N
윤병은 2026-07-11
1534452 생활가전 LG전자 염지현 2026-07-11
1534448 기타 몰패스(MallPass Shop) 오세헌 2026-07-11
1534444 생활용품 무신사(브이투) 박건희 2026-07-11
1534435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결제 N
김대연 2026-07-11
1534430 유통 찬원이네과이농장 박수진 2026-07-11
1534425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규 2026-07-11
1534422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환불관련 N
우사현 2026-07-11
1534404 항공·여행 항올TV 윤유진 2026-07-11
1534398 식음료 번들즈 이주원 2026-07-11
1534397 기타 영등포 헬로모텔 홍석현 2026-07-11
1534396 생활가전 위니아 조용준 2026-07-11
1534393 통신 LGU+ 최재형 2026-07-11
1534388 기타 티피링크도매물cctv 김성균 2026-07-11
1534387 서비스 대한업소용냉장고 김정우 2026-07-11
1534386 식음료 김인복의 광평 강남직영점. 캐치테이블 이소영 2026-07-11
1534385 생활가전 주식회사 엠지텍아이엔씨 김미란 2026-07-11
1534384 식음료 방배김밥 본점 박기복 2026-07-11
1534383 기타 유앤아이의원 의정부점 이영주 2026-07-11
1534382 통신 구글 플레이 스토어 김경수 2026-07-11
153438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처리 N
손연아 2026-07-11
153437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숙경 2026-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