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 이중 회선연결을 통한 통신료 불법 취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단 이중 회선연결을 통한 통신료 불법 취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jujume
  • 조회수 : 1,270회
  • 작성일 : 11-11-19 02:14:45

본문

신규 핸드폰 구입시 쓰던 번호 그대로 구입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여 판매업자의 말을 믿고 딸아이의 핸드폰을 2010년 4월 21일에 개포동(02-477-7711) 대리점에서 구입하였다.  하지만 우연히 요즘 잘 쓰지 않고 있던 통장의 잔고 정리를 하면서 통장사용에서 알지도 못하는 회선의 통신료가 1년 반이상 지불되고 잇는 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고 말았다. SK텔레콤에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하여 항의를 하자 딸아이의 명의 로 또다른 회선이 한개 더 연결이 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쓰던 번호 그대로, 통신사 그대로 새 핸드폰을 구입할 때는 대리점들이 편법으로 통신사와 짜고 한명의 명의자에 두개의 회선을 연결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었던 것이였다. 하지만 구입 당시 전혀 그런 편법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몰랐다. 하지만 대리점에 항의를 하자 대리점 측은 구입후  두달 뒤에 불법으로 딸아이 명의로 연결된 (010-2030-5648) 회선을 취소하라고 공지하였다고 주장하였고 통신료 부가에 대한 책임은 나에게 있는 것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딸아이와 나는 구입당시 서비스 차원으로  연결된 부가서비스를 계속해서 사용하지 않으려면 두달뒤에 해지하라는 안내를 받았고 두달뒤에그  부가서비스를 해지하였던터라 대리점이 그런 어처구니 없는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는 사실과 추가된 회선의 해지에 대한 어떤 안내도 받은 적이 없었다. 
다른 대리점에서는 이런 불법을 자행하였더라도 소비자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시에는 추가된 회선을 해지하라는 안내를 해주어 피해가 없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더욱 원통하고 분하였다.  불법으로 명의를 이용해 회선을 추가시키고 소비자에게 사실 안내는 커녕, 피해를 볼 것을 뻔히 알면서도 통신사의 주머니를 불려주는 개포동대리점의 행위와 불법인줄 알면서 묵인하고 남의 통장에서 꼬박꼬박 돈을 챙겨나간 SK텔레콤을 고발하고자 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음주까지 부당청구된 금액에 대해 돌려받길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알지 못하는 회선으로 통신비가 부과되고 있었다니 매우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으며 업체 회신이 오는데로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17:2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17:24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17:24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17:20
1517345 통신 디시인사이드 17:20
151734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13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17:11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17:11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17:08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17:06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처리중

As진단오류 N
양은정 17:04
151733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02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17:02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17:02
1517326 통신 디시인사이드 a 17:01
1517324 통신 주식회사 청춘대길 박지연 17:01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17:00
1517315 통신 디시인사이드 16:5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16:5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처리중

연락처 두절 N
이정희 16:52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16:46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6:34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16:31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16:31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16:31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16:30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6:29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16:27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16:26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1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