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으로 소비자를 현혹시켜 책임지지않는 유명무실한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안심케어 ] 거짓으로 소비자를 현혹시켜 책임지지않는 유명무실한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근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24-12-19 11:04:41

본문

쿠팡에서 구매한 청소기 잘 사용하다가 1년 좀 넘어서 갑자기 브러쉬가 화전하지 않아 작동을 할 수 없다하여 쿠팡에 연락했더니 나우홈에서 무상 as2년을 보증하기 때문에 쿠팡안심케어에서는 보상할 것이 없다 라고 이야기 하는데 제품 상세페이지에도 나우홈에서는 1년 as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쿠팡안심케어 5년 무상보증 이라는 서비스 네임 자체가 거짓이라는 것입니다

5년간 쿠팡에서 무상으로 보증할 것 처럼 소비자를 현혹시켜 서비스에 가입시키고 책임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니 너무 황당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361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용화 14:43
1535360 생활가전 코지마 장봉림 14:41
1535359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미배송 N
김도희 14:40
1535358 통신 KT

처리중

위약금 관련 N
황영미 14:36
1535357 기타 주식회사 번들즈 (서브마켓) 이정숙 14:34
1535356 자동차 신명모터스 김용 14:33
1535355 생활용품 테키라 정여울 14:29
1535354 기타 https://aironkorea.store/products/airon-2-0-%EC%9E%90%EB%8F%99-%EC%97%90%EC%96%B4-%EB%8B%A4%EB%A6%AC%EB%AF%B8?utm_source=ig&utm_medium=social&utm_content=link_in_bio&fbclid=PAZXh0bgNhZW0CMTEAc3J0YwZhcHBfaWQPNTY3MDY3MzQzMzUyNDI3AAGnnpX9N9bVKPNQpxmUHkKJkcuH 김도현 14:26
1535353 유통 나인그랩(여성의류) 이순호 14:14
1535352 생활가전 LG전자 장미라 14:11
1535351 유통 G마켓

처리중

음란물 N
장수정 14:10
1535350 생활용품 JD홈드레싱 권나영 14:08
1535349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성중 14:08
1535348 생활용품 카이프 김단비 14:06
1535347 유통 CJ온스타일 오로라 14:05
1535346 서비스 잇올스파르타독학재수학원 정성민 14:05
1535345 생활용품 스컬피그 이소라 13:54
1535344 생활용품 나이키 문소현 13:51
1535343 유통 유통회사보즈예 정순옥 13:47
1535342 유통 쿠마마켓 박철한 13:46
1535341 기타 더짐 피트니스 이석현 13:46
1535340 생활가전 락앤락 백승연 13:40
1535339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환불안됨 N
윤서연 13:36
1535338 유통 롯데온 고범수 13:36
1535337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의식 13:35
1535336 금융 하나카드 김다희 13:33
1535335 기타 로담한의원 이지은 13:32
1535334 기타 케이비에프 복싱클럽 박은호 13:32
1535333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장미선 13:32
1535332 생활용품 강남중고명품 김캡쳐 김유나 1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