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정말 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정말 너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정
  • 조회수 : 1,908회
  • 작성일 : 12-01-26 16:23:00

본문

9월말 한 대리점에서 너무도 간곡히 부탁하기에 사람을 믿고 통신,티비,전화기까지 묶음 상품 가입했습니다.
분명 가입할때는 한달 2만원 후반대의 요금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해서 믿고 가입했습니다. 처음 한달은 요금이 정상으로 나와 그 다음에는 믿고 내역서 확인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카드값이 너무 이상해서 밀린 청구서를 확인해보니 세상에 약속한 금액보다 9000원씩 매달 더 청구되었더군요 너무 기가막혀 대리점에 전화했더니 조금 알아본 후 자신들이 처음 가입당시 (가입할때  대리점 직원이 너무 간곡히 부탁해 전화로 가입해서 전 자필로 가입선청서를 작성도 하지 않았습니다.) 자신들의 처리 실수로 그렇게 됐다고 본사에 알아보니 자신들이 처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지금처럼 9000원씩 더 내면서 쓰라고 하더군요 정말 너무 기가막혀서 당장 해지할테니 위약금 모두 변상하라 했습니다. 그런데 대리점은 자신들이 해지위약금을 직접 낼수 없으니 본인이 신청을 하면 통장으로 넣어주겠다더군요. 그래서 본사로 전화해서 자초지정을 말했더니 내가 피해볼 수 있으니 대리점에서 위약금을 직접 내게하는 방식으로 알아보겠다더군요... 그래서 아 본사는 고객을 생각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으나 지금 일주일이 지나도 먼저 한번의 연락도 없고 제가 전화하면 계속 똑같이 처리중이라도 나중에 연락준다고 오늘도 4시까지는 연락준다고 해놓고서는 또 소식이 없습니다. 정말 대리점에서 사기당하고 본사에서도 농락당하고 너무 분하고 엘지라는 상호도 듣기 싫습니다. 자신들의 명백한 잘못을 모두 고객에게 떠넘기고 저만 맘고생하고 있습니다. 빨리 해결되어서 당장 옮기고 싶습니다.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결합상품 가입시 요금과 청구된요금의 차이가 심해 본사에 이의제기후 위약금은 대리점부담으로 해지요청 처리될거라 했는데 지연처리 되고있어서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805 통신 디시인사이드 a 07:52
1517804 통신 KT 차정남 06:51
1517803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46
1517802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45
151780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10
1517799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8
1517798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7
151779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4
1517796 기타 돈텔마마(나이트클럽 김현민 06:03
1517795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3
151779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2
1517793 기타 착한남자설비 최진옥 05:57
1517792 기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박윤희 05:11
1517791 유통 쿠팡 전유미 04:18
1517790 생활용품 전자담배 KT앤G 정양래 03:28
1517789 기타 안산시 월피동 성은미용실

처리중

환불안해줌 N
김선미 03:12
1517788 유통 11번가

처리중

반품 거절 N
장수현 03:11
1517787 생활가전 주식회사 이우커머스 권태혁 01:42
1517786 자동차 Davideveks Davideveks 01:26
1517779 기타 쿠팡 김장환 00:55
1517778 자동차 쏘카 김지선 00:51
1517776 유통 쿠팡 김재훈 00:36
1517764 항공·여행 진에어 김민정 00:11
1517762 기타 분당대리운전 김현우 00:07
15177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736 기타 카카오택시 강호문 2026-06-06
15177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진영 2026-06-06
1517734 기타 김용득 2026-06-06
1517733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1517732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