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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몬 - 빈키즈 ] 사과하라는데 배째라는 식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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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미주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3-04-13 19: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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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티몬에서 아이옷을 샀어요...
근데 단추구멍 옆 부분이 봉제가 안쪽으로 들어가야하는게 밖으로 나와서 이상한거예요..옷을 판매해본 경험도 있고 주위에 물어바도 불량인거 같다고 말하구요..그래서 게시판에 교환요청을 했죠...다음날 택배로 물건이 나갔습니다...혹시 몰라 티몬에두 연락을 했어요..근데 업체 게시판 올렸던 답글을 확인해보니 그옷이 불량이 아니라고 그 옷은 이미 품절이라 없다구 다른색깔루 교환하든 취소 해주겠데..그래서 왜 상품을 받고 연락을 안하고 어디가 잘못된건지 물어보지 않았냐 지금와서 품절이라고 하면 다인가 생각했죠..눈에 마니 띄는 부분이 아니라 그냥 입히려고했어요..연락을 달라고 했는데 연락은 커녕 답글도 없더라구요..
티몬에두 연락을 달라고 했는데 연락도 없고..월요일에 업체에 전화했은데 전화가 꺼져 있더라구요..제가 다시 티몬에 전화를 했어요..상담자가 항상 바뀌다 보니 계속 반복적인 말하는것도 짜증나고..물어보니 업체가 연락이 안되었다고..티몬에서 업체에 메일을 보내고 답이왔다고 얘기를 해주는데 상품이 불량이 아니라서 다른 고객한테 줬다고합니다.. 어처구니가없어서...ㅡㅡ;;왜 내 물건을 다른 사람한테 주냐고 물었죠..상담자가 자기가 생각해도 이상하다고 알아보고 연락 주겠다며..기다렸습니다..업체와 연결이 안돼 티몬에서 다른 부서 담당자가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했습니더..몇일 걸릴수 있다며..또 기다렸습니다..도저히 기다리는것도 짜증나서 목요일날 티몬에 또 전화했습니다...반복..또 반복...ㅡㅡ;;
어렵게 업체에서 한 여자가 전화가왔습니다.. 티몬에서 구입한 옷 업첸데요 죄송한데 물건 없어서 교환이나 환불해드릴께요..그래서 다시 그 옷 보내주라구..했어요..상담자 왈 : 없어요..불량 아니라서 다른 손님 보내줬어요..품절 이라 옷 없어요..제가 물었죠 그게왜 불량이 아니냐구..자기들이 봤는데 불량이 아니래요..어디가 불량이 였는지 얘기 하래요..사진을 찍어 놓을껄 후회했데요..설명으로는 힘들기 때문에 받으면 당연히 전화해서 옷을 보고 설명을 들어야한데 지금 옷이 없으니 설명해바야 알아듣겠어요??전화해서 물어 바야하는거 아니냐구..전화했는데 안받았데요..전 전화 꺼져있던적도 안받았던 적도 없어요..게시판에보니 그런 변명을 많이 썼더라구요..전화했는데 안받았다..언제 전화했냐구 물어보니..날짜는 모르겠데요..전화했으면 리스트 뽑아서 보내주라니까 그걸 어떻게 뽑냐구..정말 말하는 어투가 따지려고 전화했더라구요...슬슬 사람 열받게 하는거예요..내물건을 왜 딴사람을 보내주냐구..원래 그냥 입힐까하다가 보낸거거든요..상담자가 그게 왜 내 물건이냐는거야..내가 돈지불했고 내가 보냈으면 제물건 아닌가요??상담자 한다는 말이 불량이라고 보내셨잖아요!! 어이없어서 불량 아니라면서!!!암튼 지금 물건 없으니까 어떻게 하겠냐는거예요...그물건 달라고하니까 택배비 보내달래요..준다구 내가 받았던 그물건으로 달라고 불량인지 아닌지 확인할테니 그 물건으로 보내달라고 하니 없다구요!! 어떻게 하라구요...ㅡㅡ;; 그물건으로 달라구요!!하니 그거 없으니까 자기가 어떻게 만들어서든 줄테니까 택배비 보내래..보내주겠다구 끊었어요...바로 또 전화가 왔어..계좌 불러줄테니까 택배비 보내라고 하네요..열받아죽겠는데 당신 지금 나한테 열받게 하려구 전화 한거냐고 사과하라고...업체 : 아까 사과했잖아요!!죄송하지만 물건 없다고..그게 사과하는건가요??지금 하는 행동이 사과하려고 전화한 행동이냐고 다시 사과하라니까 싫은데요?! 헉...ㅡㅡ;; 어처구니가 없어서 머라구요??싫어요??하니까 네..싫어요!!자기가 잘못한게 머가 있다고 사과를 하냐는거예요.. 지금 머하자는건지..열받아서 끊어 버렸어요...
티몬에 전화해서 난리쳤어요..그 사람이 무슨죕니까..사과하라고 계속얘기했죠..업체에 확인 한답니다..그러는 동안 다른 상담원이 전화가 왔어요.. 제작해서 보내면 시간이 걸린다구..취소하거나 교환하는게 좋을꺼 같데..싫다구..그여자한테 사과 받기 전에는 안할꺼라구..그 옷으로 보내라구..끊었어요..조금 있다가 핸폰 번호가 한번 울리더니 끊기는 전화가 와서 이상해서 전화해보니까 업체에서 남자가 전화한거더라구요..근데 왜 전화 한번 울리고 끊었냐구 물으니..자기가 갑자기 볼일이 있어서 끊었데요..ㅡㅡ;;웃기지도 않아서..전 사과하려고 전화한줄알았어요..옷 교환이나 취소하라고..그여자하고 똑같은 얘기하는거예요..자기들은 그게 급하겠죠..빨리 처리해야하니까..그 여자가 만들어서 보낸다고 했다..그렇게 하라니까..그건 불가능하데요..그러겠지죠..봄 상품 다시 제작하겠어요??이제 여름인데...그여자가 자기가 어떻게 해서든 보낼테니까 택배비 보내라고했다..그럴테니까 보내라구..제작안된다고 다른 색깔을 염색하면 그색이 안나온다구...됐다구 그 물건으로 보내라구..그리고 난 그옷 없어도 그만이니까 그 여자한테 사과하라고 전하라고 했죠..그 남자 더 웃겨요..자긴 그런 얘기 못한데요.. 멀 얼마나 잘못했다고..죽을죄 지은것도 아니고 자기가 왜 그여자한테 사과하라고 하냐구..무슨 사과냐고..옷 어떻게 할지나 얘기하래요..티몬과 얘기한다고 끊어버렸어요..지금 이틀이 지났네요...아직도 흥분이 되서 화가 안풀려요..속 디집을려구 전화한거같은데요..
이걸 어떻게 해야해하는거예요????
이럴경우 그냥 속 뒤집어진 상태에서 제가 바보같이 취소해줘야 하는거예요???
정말 통화했던걸 녹음 못한게 제일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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