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매트 보일러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후지전자 ] 온수매트 보일러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진
  • 조회수 : 389회
  • 작성일 : 13-02-28 14:46:5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3년전 후지전자의 웰 시스코라고 하는 온수매트를 구매한 사람입니다.
처음 구매당시 사용을 하는 과정에서 2주정도 지나서부터 표시창의 글자가 하나둘 표시가 되지 않았지만
사용하는데는 그다지 불편하지 않아서 그냥 첫해는 사용 하였습니다.
그 다음해 겨울이 다가와 사용하려고 연결해 보니 겨우 남은 몇개의 표시판 글자 등 렘프만 켜져있을 뿐 이제는 전혀 따뜻해지지 않고 사용 할 수가 없었습니다.
바쁘다보니 차일피일 미루다가 그 해는 지나고 다시 2012년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이번에는 고쳐보려고 후지전자 ((우)405-310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257-39번지 2층    전화: 032-813-3095  팩스: 032-814-3095 fujielec@fujielec.com) 에 고장 수리 의뢰를 하여 유상수리로 수리를 하였습니다.
(2012년 11월 중순)
하지만 수리되어 온 보일러는 표시창은 깨끗하게 수리가 된듯 하였지만 엄청 큰 모터소리의 소음으로 인해 사용 할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단 하루도 사용해 보지 못하고 다시 후지전자측에 연락 하여 다시 수리하여 보내주기로 약속을 받았습니다. (2012년 11월 말경)
다시 후지전자측에 바로 발송하여 수리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않고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고 수십번의 전화끝에 겨우 전화 연결이 되면 보냈다고 거짓말을 했다가 다시 수리하고 있다고 했다가 내일 보낸다고 했다가 병원에 있어서 못보냈으니 내일 다시 보내겠다고 하는등 수차례의 거짓말뿐 도무지 되돌아오지 않고있습니다.
전화는 수십번을 해야 겨우 받거나 일주일 이상 전화를 해야 겨우 한번 받거나 합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금에 있어서는 그동안의 전화요금과 수리를 의뢰하기 위해 보냈던 우편 송료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대한 보상을 모두 청구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렇게 불성실하고 책임감 없는 어처구니 없는 회사가 한국에 존재한다는것이 정말 실망스럽고 한심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해결책이 있으면 좀 부탁 드립니다.

메일 dais2002@gmail.com
전화 070-7151-7080
김성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온수매트의 하자로 수리보내신후 소식이 없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5년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교환 불가능시에는 구입가환급 이며,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84 기타 가압류 잡힌 건물주들, 심각한 연체자들 삼성전자 18:52
1524682 기타 지역 유명 음식점들 최민채 18:38
1524681 기타 소풍호텔 박소영 18:32
1524679 생활용품 극소

처리중

치마바지1+1 N
한옥기 18:03
1524676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조아정 17:53
152467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성광 17:47
1524662 유통 아름다운 세상 정선영 17:34
1524657 기타 마제스티클린 윤용감 17:30
1524656 식음료 남천해물왕칼국수 임완희 17:30
1524650 AJ Pat 17:21
1524647 기타 이상한 업자들의 사이버상 자신들의 연관성 법률세금 의료 및 무슨 지불요청업체 최민채 17:17
1524645 자동차 현대자동차 계선주 17:15
1524643 휴대전화 플레이어폰 원해철 17:14
1524642 생활용품 Home to do 김세현 17:13
1524637 유통 현대백화점, 더현대백화점 최민채, 가족경영구성원 17:11
1524633 유통 쿠팡 이태영 17:05
1524630 생활용품 나뺄레옹 ( 주식회사 디에스지패밀리) 곽순영 16:54
1524622 식음료 럭키족발 오은주 16:26
1524621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 회사 최현태 16:23
1524620 식음료 쇼핑엔티 임경희 16:14
1524619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세원 16:10
1524617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 N
유상룡 16:01
1524616 기타 수목원마사지 김석 15:54
1524615 생활용품 이지드(Ezid) 송주원 15:54
1524614 생활용품 바크 박솔하 15:41
1524613 생활용품 orso

처리중

환불거부 N
김현아 15:37
152461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우정 15:29
1524611 기타 중고장터 조윤민 15:28
1524610 서비스 넷마블 김명인 15:27
1524609 기타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등등 전세계 백화점 최민채 1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