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에서 (C)라는 사람과 (씨네락)의 차이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내용에서 (C)라는 사람과 (씨네락)의 차이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3-02-01 04:40:35

본문

만일 (C)라는 사람이 현금이 들어 있는
남의 지갑을 자기 주머니에 넣어 두고는
하는 말이,
 이 지갑은 결코 훔친 것 아니라고
주인이 이야기하면 다 돌려줄 것이라고
헛소리한다면?
 과연 (C)라는 사람을
선한 양심의 사람이라고 몇이나 믿어주고
또 신뢰할까요?
 이용자가 유료로 이용하는
『무료문자서비스』사업 (씨네락)이,
이용자로 하여금 (자사의 유료성 지출 돈 빼가기의) 결제하기를
누르게 할 때
이용약관과 더불어
(매)월자동결제하기도 함께 묶어서
(한 통 속으로) 누르게 하는데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전화해서 의사를 전달하면
(매)월자동결제하기는 취소시켜 준답니다.
 과연 (씨네락)이 위의 예로든 절도 및 사기꾼 (C)라는 사람과
무엇이 다르고 또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과연 정의사회 구현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법치국가(대한민국)에서 남의 지갑을 차고 있는 (C)라는 사람과
유료성 『무료문자서비스』기업(씨네락)이
사업하고 이윤을 챙기도록 방치하고
또 눈 감아 주어야 할까요?
순진하고 청렴한 소비자가 이용을 당하도록 말입니다.
 진정『소비자고발센터』는 어디(누구) 편에 서 있고
또 누구를 위한 센터입니까?
『소비자』입니까? 『악덕 업자』입니까?
 그러니 사회에서 부조리가 척결이 안 되고
또 서민들의 눈에서 눈물이 마르지를
않는 것입니다.
 (답변)을 실으면 (처리) 마크를 달아야 하고
결국 『소비자고발센터』의 신문에 기고가 되어
밑들어 남에게 보이면
『소비자고발센터』의 얼굴에 (ㄸ)칠하는 것이니
다량의 고발사항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처신하는 것이
위의 『악덕 업자』와 조금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진정 신실한 사람과 기관이라면 하나님의 공의를
두려워할 줄 알아야만 합니다.
그래야 살고 입지도 견고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62 유통 아름다운 세상 정선영 17:34
1524657 기타 마제스티클린 윤용감 17:30
1524656 식음료 남천해물왕칼국수 임완희 17:30
1524650 AJ Pat 17:21
1524647 기타 이상한 업자들의 사이버상 자신들의 연관성 법률세금 의료 및 무슨 지불요청업체 최민채 17:17
1524645 자동차 현대자동차 계선주 17:15
1524643 휴대전화 플레이어폰 원해철 17:14
1524642 생활용품 Home to do 김세현 17:13
1524637 유통 현대백화점, 더현대백화점 최민채, 가족경영구성원 17:11
1524633 유통 쿠팡 이태영 17:05
1524630 생활용품 나뺄레옹 ( 주식회사 디에스지패밀리) 곽순영 16:54
1524622 식음료 럭키족발 오은주 16:26
1524621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 회사 최현태 16:23
1524620 식음료 쇼핑엔티 임경희 16:14
1524619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세원 16:10
1524617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 N
유상룡 16:01
1524616 기타 수목원마사지 김석 15:54
1524615 생활용품 이지드(Ezid) 송주원 15:54
1524614 생활용품 바크 박솔하 15:41
1524613 생활용품 orso

처리중

환불거부 N
김현아 15:37
152461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우정 15:29
1524611 기타 중고장터 조윤민 15:28
1524610 서비스 넷마블 김명인 15:27
1524609 기타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등등 전세계 백화점 최민채 15:20
1524608 생활용품 유테라가구 백현빈 15:19
1524607 식음료 미자네 신현갤 15:13
1524606 생활용품 농수산 홈쇼핑 이관옥 15:11
1524605 기타 Samsung health

처리중

Samsung health N
LG 15:06
1524604 기타 무드픽 강린예 14:55
1524602 유통 더꽃게 손은일 14:4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