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소탄소에너지 벽걸이 난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노탄소에너지 ] 나소탄소에너지 벽걸이 난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옥
  • 조회수 : 287회
  • 작성일 : 12-12-31 13:16:16

본문

제가 대구에 있는 나노탄소에너지 주식회사에서 나노탄소에너지 벽걸이 난로를 구입했습니다 물건값을 입금한 후 물건이 왔는데 라면 보루박스에 허술하게 넣어 택배로 왔는데 전구코일이 깨어져 있었습니다.  단단하게 쌓지 않고 오는것이라 깨질수밖에 없었습니다. 나노탄소에너지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서 깨진 코일을 확인시켜 반송을 하라고 해서 반송시켰습니다. 입금된 돈을 환불하라 했는데 또다시 나노탄소에너지 벽걸이 난로를 보내왔습니다. 보내 온것이 화재로 인해 불에 거실린 것처럼 코드에 녹아 있는 흔적과 코드가 흔들려서 사용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2012년 12월 5일날 2차로 보냈습니다. 영수증도 있습니다. 정말 양심불량한 괘씸한 사장 이었습니다. 다시 물건을 보내면서 환불조치 취하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환불이 없습니다 . 보내준다고 했는데 아직도 안보냅니다. 돈을 환불 받을수 있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안 보내주면 사기꾼으로 알고 법적 조치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벽걸이 난로구입후 하자로 환불요청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하자품을 보내놓고는 환불거부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17:26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17:23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17:22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17:21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17:21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17:19
1523725 UT Lucie 17:19
1523724 통신 KT 정순종 17: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17:16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17:11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17:09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17:09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17:06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17:06
1523717 통신 KT 임명규 17:05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17:02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16:56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16:56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16:54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16:52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장경호 16:51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16:47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16:47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16:44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16:36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16:31
1523705 식음료 옛날 이희경 16:31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16:27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16:27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1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