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및 배송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퍼니하우스(쿠팡) ] 배송지연및 배송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윤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25-04-11 10:46:02

본문

관계자분께..
안녕하세요.
쿠팡을 이용하여 물품을 구매 하였던 고객입니다.
당년 2월 26일 쿠팡에서 퍼이 하우스라는 회사를 통해 토미1200 (99,000원). 렌지대를 구매 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2월 26일 주문후. 시일이 어느정도 경과 되었지만, 쿠팡을 비롯한 판매처등에 연락이 었어 누나가 직접 문의 글을 남겼습니다.
여러날이 지난 후. 배송처 에서 제게 연락이 왔고, 배송에 관한 연락을 주면서. 이에따른 배송비를 요구 하였습니다.(배송비 3만원) . 이에 무슨 배송비냐며 물으며
결재란에 그런 고지는 없었다며 말하였지만 상세 페이지에 기재 되 있다며,계속해서 배송비를 요구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입장에선 결재시 배송비 무료라는
문구를 확인하고 진행 하였고, 늦은 배송날짜에 무턱대고 배송비만 요구하니, 10만원이 안되는 물건에 배송비가 3만원은 아니라는 생각에 구매취소를 결정 하게 되었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고, 판매처 측은 배송 철회시 취소에 따른 금액이 3만원 정도 나온다고 하여, 옥신각신중에 지금에 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저희 입장에선 늦은 배송. 과한 배송비에 따른 취소시. 취소에 따른 취소요금. 등.. 분한 생각 뿐 입니다.
하지만, 작은? 일로 신경쓰는것이 싫어. 취소시 부과되는 요금을 물겠으니, 취소시 요금을 제외한 금액을 결재시. 결재 하였던 금액에서 삭감 후. 처리하여 달라고
요청 하였지만, 쿠팡관계자는 한결같이(몇번의 통화) 취소시 취소요금을 먼저 보내야 결재되었던 금액을 돌려 준다며. 약 45일이상.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재를 진행 하였던(누나)(본인은 수취인임). 는 빈정이 상하셨는지 왜? 계속해서 소비자만 피해를 보아야 하는가라며. 쿠팡측과 대치? 아닌 대치 중에
있는 상태 입니다. 문제가 발생시. 소비자 측은. 쿠팡 관계자. 판매처(처음부터 아예 전화를 안 받음). 배송처. 이렇게 3군데와 통화 하여야 하는 고충이 있습니다.
분명. 구매시 오인 하기 쉽도록 구매를 유도한 책임도 판매처에 있는데도 불과 하고, 소비자에게만 모든 책임을 전가 시키는 판매처나 쿠팡은 이러한 부분들은 시정 하고
바로 잡아야 할 것입니다. 이에 보다 바른 소비문화를 이룰수 있도록 관리 감독에 힘써 주시기를 희망하며 글을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953 건설 세동 정인영 2025-04-10
1395945 유통 마켓컬리 임채리 2025-04-10
1395942 유통 당근마켓

처리중

환불 거부
주진만 2025-04-10
1395940 유통 홈플러스천안점 임채리 2025-04-10
1395936 기타 로얄편백쑥여성사우나 장미지 2025-04-10
1395934 서비스 카카오T 김영준 2025-04-10
1395932 기타 덴탈리스트

처리중

환불 안됨
이운식 2025-04-10
1395931 기타 서정아트 최영운 2025-04-10
1395930 유통 마켓컬리 임채리 2025-04-10
1395925 금융 현대해상 이성훈 2025-04-10
13959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0
1395921 기타 케이게스트하우스 서면1 은예담 2025-04-10
1395918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라인수 2025-04-10
1395915 유통 네이버쇼핑 김지원 2025-04-10
1395913 유통 29CM사이트 노스페이스브랜드

처리중

환불
김은서 2025-04-10
1395912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화자 2025-04-10
1395908 통신 LG헬로비전 배미애 2025-04-10
1395906 기타 엔페이지구미 오해순 2025-04-10
1395903 기타 클린라벨 세탁소 양지원 2025-04-10
1395899 기타 삼쩜삼 3.3

처리중

환급
이재원 2025-04-10
1395898 식음료 덕승제 상암본점 홍지은 2025-04-10
1395892 식음료 건국우유 이영미 2025-04-10
1395889 생활용품 첩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10
1395886 유통 플랜트베이스 이예은 2025-04-10
1395885 식음료 김포 운양동 백채김치찌개 신수빈 2025-04-10
139588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후남 2025-04-10
1395883 식음료 김포 운양동 백채김치찌개

처리중

손님 뒷담
신수빈 2025-04-10
1395880 유통 쿠팡 김고은 2025-04-10
1395879 통신 KT 김재형 2025-04-10
1395877 식음료 스시노칸도 춘천명동점 이동우 2025-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