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편의점택배 물품이 분실되었는데 보상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25시 ] GS편의점택배 물품이 분실되었는데 보상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연
  • 조회수 : 563회
  • 작성일 : 25-03-19 17:58:26

본문

GS편의점에서 2월 16에 택배를 접수했습니다.
4일이 지난 2월 20일에서야 택배가 배송중이라는 알림을 받았고, 그 후 계속해서 배송완료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GS측에 두 차례에 걸쳐 문의게시글을 남겼고, 상담원과 통화도 여러번 했는데, CJ대한통운에 문의를 하라해서 CJ대한통운 고객센터와도 연락을 했더니, 당사측에서는 물건을 수거한 적이 없다고 gs측에 다시 문의를 하라고 했습니다.
이 내용을 다시 gs측에 전달하니 CJ에서 물건을 수거해 간 것이 맞다고 하며, 두 회사가 책임을 서로 전가하며, 저에게는 보상을 안해주고 아직까지 어떠한 업데이트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GS25에 보상을 요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7408 기타 플러럴 쇼핑몰 권미영 2025-03-21
1387397 유통 롯데마트 정은희 2025-03-21
1387392 생활용품 만스에스테이트 (주)제이더블유에프앤비 2025-03-21
1387391 건설 주식회사 호감 송대종 2025-03-21
1387390 기타 더본코리아 김학주 2025-03-21
1387389 생활가전 라이드스토 로봇청소기 노이화 2025-03-21
1387380 기타 우리엄마홈케어

처리중

청소
오미진 2025-03-21
1387374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혜민 2025-03-21
1387372 통신 SK브로드밴드 테블릿 최남식 2025-03-21
1387371 생활용품 이노센트 김훈 2025-03-21
1387370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인복 2025-03-21
1387368 생활용품 칸투칸 정진구 2025-03-21
1387367 생활용품 쿨라이트 세탁소 송서이 2025-03-21
1387363 서비스 스피킹맥스 하우수 2025-03-21
1387358 통신 SK텔레콤 송종성 2025-03-21
1387357 식음료 수플린(딸기) 전찬우 2025-03-21
1387350 기타 롤업시스템 천은경 2025-03-21
1387344 생활용품 (키디키디*이랜드몰)호들 피스타치오 낮잠이불 김지혜 2025-03-21
1387343 생활가전 데이터복구연구소(아수스노트북서비스) 윤승주 2025-03-21
1387342 건설 대림건설 손성애 2025-03-21
1387339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은 2025-03-21
1387338 기타 정우통상(주) 김용 2025-03-21
1387333 생활가전 데이터복구연구소(아수스노트북서비스) 윤승주 2025-03-21
1387324 항공·여행 아고다 2025-03-21
1387323 기타 바이리네 정지인 2025-03-21
13873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우태희 2025-03-21
1387314 생활용품 여신제이 박경숙 2025-03-21
1387308 생활가전 LG전자 강현찬 2025-03-21
1387307 서비스 컴퓨터수리 장은아 2025-03-21
1387303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조인우 2025-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