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불량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의 불량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영
  • 조회수 : 1,917회
  • 작성일 : 12-01-04 00:54:00

본문

삼성의LCD TV를 구입한지 겨우 일년이 되었는데 지난 토요일 시청도중 화면이 끄져버려서. 삼성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수리를 요구하였습니다.  고장난 부분이 소모품이아닌 키판이라고하는데 일년이넘었다는 이유로 10만원에 가까운 수리비를내라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소비자가 잘못한 점이없는 것이분명하고 제품의 불량으로 키판이 고장난 경우이므로 무상수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서비스 책임자 임효식팀장은 무상수리는 불가하다고 하며 마음대로 하라고 하고있습니다.

세계적인 기업인 삼성전자의 소비자와 자사제품에 대한 태도가. 너무거만하고 불성실함을 고발합니다.

지금이라도 불량제품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지는 자세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김태영 배상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된 고가의 TV의 키판고장으로 인한 수리비용 납부해야한다고 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735 생활가전 아메리칸 스텐다드 유재찬 2026-04-22
1504734 생활용품 에몬스 오지연 2026-04-22
1504733 유통 GS홈쇼핑 이선정 2026-04-22
1504732 유통 네이버쇼핑 민윤선 2026-04-22
1504731 유통 워킹코코 최민승 2026-04-22
1504729 유통 쿠팡 이정희 2026-04-22
1504728 통신 유플러스알뜰모바일

처리중

유심 건
김미향 2026-04-22
1504727 생활용품 미싱마트 엘나미싱

처리중

반품
유인숙 2026-04-22
1504726 기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김성진 2026-04-22
1504725 식음료 워더아재 추연철 2026-04-22
1504724 기타 토스쇼핑 새벽농부 송우찬 2026-04-22
1504723 생활가전 코웨이 닭갈비제작소 윤석미 2026-04-22
15047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720 생활가전 토탈냉동시스템 민동욱 2026-04-22
1504719 서비스 class101 최은희 2026-04-22
1504718 항공·여행 아고다 김나영 2026-04-22
1504717 유통 쿠팡 이은선 2026-04-22
1504716 유통 베이킹몬 장해양 2026-04-22
1504715 유통 와이티랩 김재중 2026-04-22
1504714 기타 히디프hidiff 박수빈 2026-04-22
15047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은미 2026-04-22
1504712 유통 베이킹몬 장해양 2026-04-22
1504711 통신 SK텔레콤 유동근 2026-04-22
1504710 생활가전 호두테코 김윤 2026-04-22
1504709 기타 AIA생명 또는홈쇼 홍선희 2026-04-22
1504708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추영식 2026-04-22
1504707 기타 예신다이어트 박지영 2026-04-22
1504706 유통 네이버쇼핑,주식회사클린에어텍,02-6416-1122

처리중

제품불량
박용규 2026-04-22
1504702 생활용품 (주)막스앤 윤장웅 2026-04-22
1504701 유통 인포벨 최영수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