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인상을위한 거짓 재고없음 판매금액인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븐(런)타이어 업체 ] 가격인상을위한 거짓 재고없음 판매금액인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석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25-04-11 14:33:23

본문

2025년 3월 28일 한국타이어를 옥션으로 구매하였는데 문자와 전화로 재고없으니 환불해달라는 요청을 보내오는데 사이트들어가확인하니 2만원의 가격인상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전화도안받고 지속적 매크로적인 환불하라는문자만 보내오면서 지속적 거짓말로 환불요청만 하고있습니다 현재도 사이트는 가격 인상한채로 정상판매중 15일째입니다  24,950원씩인상 4개니 99,800원의 인상됩니다 구매가격 1,232,040원 현재구매시 가격1,331,840원 사실적인 가격인상으로인한 환불취소요청인지 물어봤으나 그러한사실은없다며 단지 재고가없다고만하는원론적입장으로 현재까지 지속적 정상판매 띄운채로 환불요청만매크로 보내고있으며 전화는받지도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6774 통신 SK텔레콤(주식회사 티모넷) 한상일 2025-04-12
1396770 항공·여행 부안 해피트리 가족호텔 한송이 2025-04-12
13967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2
1396733 서비스 대신택배 이수민 2025-04-12
13966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2
1396696 유통 네이버쇼핑 임수정 2025-04-12
1396690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최명철 2025-04-12
1396689 서비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김진삼 2025-04-12
1396688 통신 LGU+

처리중

전화사기
방기수 2025-04-12
1396687 생활가전 SK매직 남희은 2025-04-12
1396686 식음료 서브마켓 김종우 2025-04-12
1396657 항공·여행 트립닷컴(하나레야숙소) 김재영 2025-04-11
1396656 유통 쿠팡 박수경 2025-04-11
1396653 기타 (주)케이앤로즈 박진혁 2025-04-11
1396649 생활용품 사운즈 유희주 2025-04-11
1396647 유통 Kream 최민아 2025-04-11
1396646 유통 Kream 최민아 2025-04-11
1396645 금융 흥국생명

처리중

명의변경
김종선 2025-04-11
1396644 기타 에떼르넬플뢰르 임주현 2025-04-11
1396643 유통 쿠팡 김가민 2025-04-11
1396642 유통 쿠팡 정순규 2025-04-11
1396641 유통 카카오쇼핑 박선희 2025-04-11
1396640 기타 단비교육 전길주 2025-04-11
1396639 유통 코이제이 김재권 2025-04-11
1396638 자동차 포드 이하경 2025-04-11
1396637 유통 네이버쇼핑 이재민 2025-04-11
1396636 서비스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Inc. 조민호 2025-04-11
1396635 기타 휘트니스트렌드 원당점 박영곤트레이너

처리중

PT
김호진 2025-04-11
1396634 기타 쿠팡 채수남 2025-04-11
1396633 생활용품 올리빙 김훈섭 2025-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