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추가 1개 가로로 되어있는 셔츠가 불편하고 홈페이지에 알아볼수 없이 해놓고 반품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F ] 단추가 1개 가로로 되어있는 셔츠가 불편하고 홈페이지에 알아볼수 없이 해놓고 반품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25-04-15 17:36:57

본문

단추가 1개 가로로 되어있는 셔츠가 불편하고 홈페이지에 알아볼수 없이 해놓고 반품 불가
일반적으로 와이셔츠에 단추는 세로입니다.
그런데 체크 무니로 알아 보기 힘들게 따로 공지도 없이 판매하고 반품시 택배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못 해주겠다는 애기죠.

또한 저는 LF몰 블랙회원으로 월 1회 무료 반품 서비스가 가능한데, 안된다고 우깁니다.
저는 이건 사기라고 말도 안된다고 하는 데도 독불장군입니다.

031-688-5510
상담센터 번호입니다. 전화도 안받습니다. 몇번을 해도
분명히 추가 피해자가 있을 수 있고, 이 제품 포함 세로 단추관련 제품은 공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지선 상담사라고 하는데, 질문을 해도 답을 하지 않습니다. 모른다 알아보겠다고 본인 생각인지 물어보니 위에 사람이 김가연 팀장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이가 없고 뼈빠지게 번돈으로 그동안 많은 돈을 써서 구매하고
블랙회원을 유지하는 데 배신감이 느껴집니다.

다음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1. 배송비 거래시 마일리지 사용 손해 없이 환불해줄 것.
2. 제품 판매 내리고 다시 "세로 단추 공지" 확실히 추가로 해서 판매할 것.
  "모든 세로 단추 제품 검수"하고 "세로 단추 공지 "할 것
3. 세로 단추 "사기" 제품 보상할 것, 블랙회원에 권리인 월 1회 반품 해준다는
  "사기 공지"에 보상 할 것.
4. 홈페이지에 세로 단추 문제에 대해 1달 동안 팝업으로 사과 팝업창 올릴 것.
- 다른 세로 단추 피해자가 있을 수 있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의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6842 유통 KREAM(크림) 이주한 2025-04-12
1396841 식음료 청정의과수원 이기훈 2025-04-12
13968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2
1396839 기타 블랑 윤수미 2025-04-12
1396837 기타 휘트니스트렌드 원딩점 박영곤트레이너

처리중

PT
김호진 2025-04-12
1396833 유통 쿠팡 문성재 2025-04-12
1396831 식음료 김순길 2025-04-12
1396830 생활가전 쿠팡 황영애 2025-04-12
1396829 유통 네이버쇼핑 주보왕 2025-04-12
1396828 생활용품 아디다스 정하나 2025-04-12
1396827 통신 KT 차예원 2025-04-12
1396826 식음료 춘리마라탕 대신점 우유정 2025-04-12
1396825 기타 필동주유소 하상백 2025-04-12
1396824 항공·여행 여행사 트립닷컴 환불수수료 서아은 2025-04-12
1396823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성철 2025-04-12
13968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2
1396821 식음료 (주)동채(주)신돈축산유통 김민재 2025-04-12
1396820 기타 코레일 한주현 2025-04-12
1396819 기타 더리텐(청주점) 김민재 2025-04-12
1396818 기타 삼정건설기계 코벨코 굴착기 김정한 2025-04-12
1396817 식음료 (주)동채(주)신돈축산유통

처리중

고래유충
김민재 2025-04-12
1396816 서비스 네이버 음악 서비스 VIBE 여주흥 2025-04-12
1396815 유통 G마켓 고영찬 2025-04-12
1396814 기타 델노트북서비스센터 이연우 2025-04-12
1396813 기타 델노트북서비스센터(광진구 구의동) 이연우 2025-04-12
1396812 유통 사운즈 유희주 2025-04-12
1396811 생활가전 SK매직 김혜련 2025-04-12
1396810 식음료 비지에프푸드 이지원 2025-04-12
1396809 생활용품 잉글랜더코리아 김형태 2025-04-12
1396808 서비스 이동훈 2025-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