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취소, 직원의 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사운즈 ] 일방적 취소, 직원의 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희주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25-04-12 11:49:02

본문

4/16 웨딩촬영 예정이라 4/2 드레스 s사이즈를 미리 주문했습니다. 주문 후 업체에서 드레스 입고까지 7-10일 소요된다고 하셨고, 4/16까지 배송가능한지 문의했더니 가능하다고 하셔서 그대로 주문 진행했습니다.
근데 바로 어제 4/11까지도 배송출발을 안해서 혹시 몰라 배송 가능한거냐고 문의했더니 업체에서 너무 바빠 챙기지못했다며 배송이 불가능하다는겁니다.
그러면서 드레스m사이즈는 당장 출고가 가능하니 보내주고 사이즈 안맞을 시 무료반품해주겠다고 하셨는데, 지금 당장 드레스가 필요한 이 시점에 무료반품은 의미가 없는거 같아 거절하였더니, 저는 취소하겠다고 말도 안했는데 업체측에서 일방적으로 주문을 취소하였습니다.
저는 주말까지 껴있어서 2일 이내로 당장 드레스를 주문하고 받아야하는 상황이라 그것만으로도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업체측에서 이 사태에 대하여 해결해주려는 노력조차 안보이고 직접적인 사과도 아닌 문구 몇마디 적고 일방적으로 바로 취소해버리는 모습이 너무 화가 납니다.
추가로 추가 문의를 더 남겼는데 무시당했습니다.
드레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지는 못한다면,
상담을 진행한 직원을 징계 내리거나 해고할 수는 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일방적인 주문취소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6779 유통 네이버쇼핑 임수정 2025-04-12
1396777 생활용품 주식회사 안다르 박진화 2025-04-12
1396776 식음료 쿠팡 이규하 2025-04-12
1396774 통신 SK텔레콤(주식회사 티모넷) 한상일 2025-04-12
1396770 항공·여행 부안 해피트리 가족호텔 한송이 2025-04-12
13967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2
1396733 서비스 대신택배 이수민 2025-04-12
13966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2
1396696 유통 네이버쇼핑 임수정 2025-04-12
1396690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최명철 2025-04-12
1396689 서비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김진삼 2025-04-12
1396688 통신 LGU+

처리중

전화사기
방기수 2025-04-12
1396687 생활가전 SK매직 남희은 2025-04-12
1396686 식음료 서브마켓 김종우 2025-04-12
1396657 항공·여행 트립닷컴(하나레야숙소) 김재영 2025-04-11
1396656 유통 쿠팡 박수경 2025-04-11
1396653 기타 (주)케이앤로즈 박진혁 2025-04-11
1396649 생활용품 사운즈 유희주 2025-04-11
1396647 유통 Kream 최민아 2025-04-11
1396646 유통 Kream 최민아 2025-04-11
1396645 금융 흥국생명

처리중

명의변경
김종선 2025-04-11
1396644 기타 에떼르넬플뢰르 임주현 2025-04-11
1396643 유통 쿠팡 김가민 2025-04-11
1396642 유통 쿠팡 정순규 2025-04-11
1396641 유통 카카오쇼핑 박선희 2025-04-11
1396640 기타 단비교육 전길주 2025-04-11
1396639 유통 코이제이 김재권 2025-04-11
1396638 자동차 포드 이하경 2025-04-11
1396637 유통 네이버쇼핑 이재민 2025-04-11
1396636 서비스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Inc. 조민호 2025-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