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약 구매후 2차 약 강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김오곤 다이어트 ] 다이어트 약 구매후 2차 약 강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희정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25-04-10 18:14:27

본문

2025년 3월 5일 스마트폰 게임중 팝업 광고를 보고 김오곤 다이어트의 가격문의에 접속함. 잠시후 담당자(우아한 당신)가 카톡으로 와서 상품 설명을 하고 몇키로 목표로 하는지 문의함. 서로 카톡을 주고 받으면서 가격을 문의하고 A형 고급형은 358,000원이고 B형 기본형은 308,000원이라고 함. 며칠을 계속적으로 상품의 효과를 보장한다고 연락이 옴. 2025년 4월 1일 B형으로 308,000원을 결재하고 4월 3일 약을 배송받음. 그러자 다이어트 지원을 한다는 박선생으로 담당자(자신감 있고 아름다운 인생)가 바뀜. 이 사람의 지도로 약을 복용함. 4월 8일 2단계로 넘어가야 한다며 약을 다시 구입을 해야한다고 함. 이때까지 먹은 약은 체질조리를 담당하는 약이라서 다이어트 효과가 없고 계속 먹으면 오히려 살이 더 찌고 2단계 약을 먹어야 살이 빠진다고 함. 저는 그런만 들은적도 없고 모르는 일이라고 하니 애매한 카톡 내용을 보내오면서 다른 사람들은 이해를 하고 2단계 약을 신청했는데 저는 이해를 못한다고 함. 2단계 약값은 고농도는 86만원이고 일반형은 73만원이라고 함. 그래서 이미 먹은 약값은 내가 부담할테니 절반이라고 반품해달라고 하니 반품은 안된다고만 함.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것은 사기임. 1단계로 전혀 다이어트에는 효과도 없는 약으로 사람을 유혹하여 고가의 2단계 약을 파는 수법임. 그동안의 카톡 내용을 첨부하오니 확인하시고 제발 카드 결제를 취소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6844 통신 KT M모바일 김서인 2025-04-12
1396843 기타 회기동 삼양세탁소 신은선 2025-04-12
1396842 유통 KREAM(크림) 이주한 2025-04-12
1396841 식음료 청정의과수원 이기훈 2025-04-12
13968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2
1396839 기타 블랑 윤수미 2025-04-12
1396837 기타 휘트니스트렌드 원딩점 박영곤트레이너

처리중

PT
김호진 2025-04-12
1396833 유통 쿠팡 문성재 2025-04-12
1396831 식음료 김순길 2025-04-12
1396830 생활가전 쿠팡 황영애 2025-04-12
1396829 유통 네이버쇼핑 주보왕 2025-04-12
1396828 생활용품 아디다스 정하나 2025-04-12
1396827 통신 KT 차예원 2025-04-12
1396826 식음료 춘리마라탕 대신점 우유정 2025-04-12
1396825 기타 필동주유소 하상백 2025-04-12
1396824 항공·여행 여행사 트립닷컴 환불수수료 서아은 2025-04-12
1396823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성철 2025-04-12
13968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2
1396821 식음료 (주)동채(주)신돈축산유통 김민재 2025-04-12
1396820 기타 코레일 한주현 2025-04-12
1396819 기타 더리텐(청주점) 김민재 2025-04-12
1396818 기타 삼정건설기계 코벨코 굴착기 김정한 2025-04-12
1396817 식음료 (주)동채(주)신돈축산유통

처리중

고래유충
김민재 2025-04-12
1396816 서비스 네이버 음악 서비스 VIBE 여주흥 2025-04-12
1396815 유통 G마켓 고영찬 2025-04-12
1396814 기타 델노트북서비스센터 이연우 2025-04-12
1396813 기타 델노트북서비스센터(광진구 구의동) 이연우 2025-04-12
1396812 유통 사운즈 유희주 2025-04-12
1396811 생활가전 SK매직 김혜련 2025-04-12
1396810 식음료 비지에프푸드 이지원 2025-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