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추가 1개 가로로 되어있는 셔츠가 불편하고 홈페이지에 알아볼수 없이 해놓고 반품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F ] 단추가 1개 가로로 되어있는 셔츠가 불편하고 홈페이지에 알아볼수 없이 해놓고 반품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25-04-15 17:36:57

본문

단추가 1개 가로로 되어있는 셔츠가 불편하고 홈페이지에 알아볼수 없이 해놓고 반품 불가
일반적으로 와이셔츠에 단추는 세로입니다.
그런데 체크 무니로 알아 보기 힘들게 따로 공지도 없이 판매하고 반품시 택배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못 해주겠다는 애기죠.

또한 저는 LF몰 블랙회원으로 월 1회 무료 반품 서비스가 가능한데, 안된다고 우깁니다.
저는 이건 사기라고 말도 안된다고 하는 데도 독불장군입니다.

031-688-5510
상담센터 번호입니다. 전화도 안받습니다. 몇번을 해도
분명히 추가 피해자가 있을 수 있고, 이 제품 포함 세로 단추관련 제품은 공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지선 상담사라고 하는데, 질문을 해도 답을 하지 않습니다. 모른다 알아보겠다고 본인 생각인지 물어보니 위에 사람이 김가연 팀장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이가 없고 뼈빠지게 번돈으로 그동안 많은 돈을 써서 구매하고
블랙회원을 유지하는 데 배신감이 느껴집니다.

다음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1. 배송비 거래시 마일리지 사용 손해 없이 환불해줄 것.
2. 제품 판매 내리고 다시 "세로 단추 공지" 확실히 추가로 해서 판매할 것.
  "모든 세로 단추 제품 검수"하고 "세로 단추 공지 "할 것
3. 세로 단추 "사기" 제품 보상할 것, 블랙회원에 권리인 월 1회 반품 해준다는
  "사기 공지"에 보상 할 것.
4. 홈페이지에 세로 단추 문제에 대해 1달 동안 팝업으로 사과 팝업창 올릴 것.
- 다른 세로 단추 피해자가 있을 수 있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의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202 기타 예신다이어트 이은실 2025-04-14
1397199 자동차 그린카

처리중

운영 방식
이기성 2025-04-14
1397198 식음료 설빙 문동현 2025-04-13
1397183 식음료 대한국밥 Kimhojin188@gma… 2025-04-13
1397174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화 2025-04-13
1397172 유통 OK캐쉬백 박용화 2025-04-13
1397171 생활가전 팅올 이승진 2025-04-13
1397170 통신 주식회사 TDPmall.net 최광진 2025-04-13
1397169 식음료 배달의민족 - 비마트 김영아 2025-04-13
1397168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예약 취소
정용묵 2025-04-13
1397165 생활용품 파주 클럽메종(조연우갤러리) 최정임 2025-04-13
1397164 유통 네이버쇼핑 강병민 2025-04-13
1397163 생활용품 아크테릭스 김은애 2025-04-13
1397162 생활가전 주)한엑스 이버재 2025-04-13
1397161 식음료 대한국밥 Kimhojin188@gma… 2025-04-13
1397160 기타 라이엇코리아 최우진 2025-04-13
1397159 유통 모두의장난감 이민서 2025-04-13
1397158 자동차 기아자동차 천명덕 2025-04-13
1397157 유통 piiushopy 오원희 2025-04-13
1397156 기타 (주) 주영이앤씨 김경언 2025-04-13
1397155 생활가전 대성쎌틱에너시스 김영덕 2025-04-13
13971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3
1397153 식음료 봉명동내커피 첨단 2지구점 김수하 2025-04-13
1397152 통신 LGU+ 김세연 2025-04-13
1397151 기타 아이다속눈썹 임미현 2025-04-13
1397149 식음료 중식당 배유 조진희 2025-04-13
1397146 기타 르보디에, 벨로리제 김기분 2025-04-13
1397138 기타 코레일 이예희 2025-04-13
1397136 식음료 BHC 하석형 2025-04-13
1397134 항공·여행 아고다 김지은 2025-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