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맡겼더니 폐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토오아시스(마산롯데마트) ] 자동차 정비맡겼더니 폐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현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25-04-15 14:12:04

본문

안녕하세요 3월24일 자동차를 정비소에 맡기려고 마산롯데마트2층 오토오아시스에 차를 맡겼습니다 오토오아시스 사장님꼐서 차를 점검해 보시고 라지에타 고장난거같다하여 대략 40만원 좀더 나온다고 하여 고민하고 고민끝에 사장님께 라지에타만 고치면 되냐고 하니 그것만 고치면 타고 댕겨도 된다하셔서 고민고민끝에 수리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그날 작업을 할수 없다고 하셔서 차를 맡겨두었습니다
그다음날 정비소 사징님이 전화가오셔서 정비소에 오라고 하여 정비소를 찾아가니 라지에타를 수리를 다 교환했는데도 불구하고 똑같은 현상이 일어난다고 엔진수리를 이백만원주고 하던지 폐차를 하던지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네요 이때부터 어이가 없어집니다
잘나가던 차를 정비를 맡겼더니 엔진수리를 하던지 폐차를 하던지.,..하..
제환경이 그리 좋아않은 상황이라 멍하니 있으니
오토오아시스 사장님이
라지에에타외 다른 부품 새걸로 갈아놨다고 돈을  지불하라고 하더군요
어떨결에 카드를 드렸는데 정확히 418,000원을 결제를 했더라구요
우선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집으로 귀가를 했는데 이상황은 뭔가 싶더라고요
시동도 잘걸리는 차를 몰고 정비소에 들어갔는데 폐차?
제가 아는 정비소 사장님들께 이상황을 여쭤봤습니다!!자동차 수리를 맡겼는데 부품을 다갈고 수리가 안됀건 정비사의 오진단이라고 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제차를 처음에 보시고 엔진이 문제가 있다고만 정비소 사장님이얘기하셨으면(사전고지 위반) 수리도 안하고 바로 폐차했으면 좋았지만 사장님이 라지에타만 고치면 된다하여 맡겼더니 이지경까지 됐습니다
그다음날 정비소 사장님께 이런부분을 얘기했더니 본인이 해줄게 없다면서 어쩔수 없다고만 하시더라구요
정말 화가나고 억울하고 이에 마산롯데마트2층 오토오아시스를 고발합니다
*결제는 418.000이고 정비내역 달라고 하니 정비내역은 420,000으로 주더군요 파일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469 기타 이에프코리아 안영애 2025-04-14
1397466 기타 광내는형제들 이상욱 2025-04-14
1397464 생활용품 데이지크 황선혜 2025-04-14
1397462 유통 훈스토아(네이버쇼핑) 이계봉 2025-04-14
1397461 금융 사북 신협 이채원 2025-04-14
1397460 식음료 (주)원모먼트 조성훈 2025-04-14
1397457 기타 아이두젠 김재현 2025-04-14
1397456 금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14
1397454 유통 대웅생명과학 홍일곤 2025-04-14
1397452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손형태 2025-04-14
1397448 기타 코드유니온 이지현 2025-04-14
1397446 기타 아르모 스토어 황정수 2025-04-14
1397445 기타 Ai media Studio 이상윤 2025-04-14
1397444 생활용품 올멋 강무관 2025-04-14
1397443 생활용품 (주)코리아테크 렌 최주동 2025-04-14
1397442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14
1397441 기타 푸른세상안과의원(건대입구역) 박시하 2025-04-14
1397440 휴대전화 애플 박아영 2025-04-14
1397439 유통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 소비자 불만요청 2025-04-14
1397438 항공·여행 에어프레미아 박현수 2025-04-14
1397437 서비스 한국 프뢰벨 박주영 2025-04-14
1397436 유통 쿠팡 정순규 2025-04-14
1397435 유통 도흐 이경미 2025-04-14
1397434 생활가전 지누스 이재훈 2025-04-14
1397433 유통 쿠팡 이가연 2025-04-14
1397432 기타 대일기획(영남일보 마라톤) 최재혁 2025-04-14
13974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4
1397430 유통 플로럴 주주현 2025-04-14
1397429 식음료 (주)아이마코 송윤종 2025-04-14
1397428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초희 2025-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