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지연 반복 후 자동 취소 – 부당 거래 및 소비자 기만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소설푸드 ] 출고 지연 반복 후 자동 취소 – 부당 거래 및 소비자 기만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나현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25-04-18 12:16:27

본문

[소비자 피해 신고서 작성 예시]

1. 피해 발생 일자: 2024년 2월20일 ~ 2024년 4월 18일

2. 피해 내용 요약:
2024년 2월, 카카오 톡스토어(또는 소셜푸드)에서 구운 계란 제품을 구매하였으나, 약 2개월간 배송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수차례에 걸쳐 출고 지연 안내만 받았습니다. 이후 4월 18일, 판매자는 톡스토어 시스템상 자동취소되었다며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하였고, 구매 당시 가격으로는 재구매도 불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는 반복적인 기만적 안내와 함께 구매자의 동의 없는 일방적 계약 해지에 해당하며, 제품 출고의 진정성에도 의문이 있습니다.

3. 상세 경과 내용:

2월20일 : 구운 계란 구매 및 결제
 2~4월: “출고 준비 중”, “배송 지연” 등 수차례 문자 안내 (총 5건 이상) 안내된 출고일은 매번 연기
4월 6일: 4월 11일까지 출고 확정이라는 안내
4월 18일: “시스템상 자동취소되었다”는 문자 수신 → 결국 제품은 미발송 해당 업체는 환불 및 재구매를 기존 가격으로는 불가하다는 입장 고수

4. 피해 금액: (결제 금액 기입) 원
※ 자동 취소로 환불 여부는 확인 중이나, 배송지연에 따른 금전적·정신적 피해가 큼

5. 요구사항:

반복적인 허위 출고 안내 및 기만적 문구에 대한 시정 조치 고객 동의 없는 자동 취소 및 부당한 계약 해지에 대한 시정 사업자 대상 행정 경고 또는 영업 행위 점검 요청 동일 피해자 발생 여부 확인 및 후속 조치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관련한 허위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8748 기타 엉클워시 김미경 2025-04-17
1398747 유통 쿠팡 김택상 2025-04-17
1398746 기타 프라임매크로 한승우 2025-04-17
1398744 식음료 맛있는 한상궁 송태윤 2025-04-17
1398742 유통 AilExpress 박병규 2025-04-17
1398739 기타 livenationkorea 이현영 2025-04-17
1398738 생활용품 브랜뉴웍스 문용민 2025-04-17
1398737 식음료 농가살리기 1833-2285 최옥화 2025-04-17
1398736 서비스 NC소프트 박명우 2025-04-17
1398733 기타 이지엘이디

처리중

제품사기
김정국 2025-04-17
1398730 금융 신한은행 이상은 2025-04-17
1398729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17
1398728 유통 AilExpress 박병규 2025-04-17
1398727 식음료 에일알 코리아 박용기 차장 박상곤 2025-04-17
1398723 유통 쿠팡 구매자 2025-04-17
1398722 기타 (주)피엔에프홀딩스 정수화 2025-04-17
1398720 식음료 에일알 코리아 박용기 차장 박상곤 2025-04-17
1398719 통신 유모바일 권혁재 2025-04-17
1398718 기타 칼로 리바이크 곽영희 2025-04-17
1398715 금융 신한은행 임성미 2025-04-17
1398711 식음료 행복한저택 박다정 2025-04-17
1398710 자동차 기아자동차 도봉 시비스센터 윤성현 2025-04-17
1398708 서비스 듀오 신영우 2025-04-17
1398707 기타 동관멩샹페이의류유한공사 정장호 2025-04-17
1398706 기타 전자부품영업 도경익 2025-04-17
1398704 생활가전 게이트맨 소민섭 2025-04-17
1398703 기타 한국소형특수자동차 박창용 2025-04-17
1398702 통신 SK텔레콤 정준혁 2025-04-17
139870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영미 2025-04-17
1398697 서비스 CJ대한통운 김효선 2025-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