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납기일까지 제작조차 착수하지 않고 환불건 또한 계속적인 카드 취소 지연을 하는 가구업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가구1번가 ] 제품 납기일까지 제작조차 착수하지 않고 환불건 또한 계속적인 카드 취소 지연을 하는 가구업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동희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25-04-10 14:01:07

본문

3/7일 가구구매(3월27일까지 배송조건) - 120만원/3개월할부

3/20일 진행현황을 점검차 가구점 연락
- 아직 가구 제작 시작조차 안되었다는 것을 확인

3/24일 가구점 방문
- 3/27일까지 제작가능하면 수령하겠다. 하였지만 4월 8일즈음 제작이 완료될 거 같다는 말과, 취소를 해주겠다고 확답을 받음.
기한은 3/28일 .(28일까지 취소를 완료하겠다고함)

3/25일 카드대금 1회 빠져나감(40만원)

취소이후 3일은 지나야 확인이 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기에
3/31일 카드에 취소여부 확인- 취소된 건이 없다는 전달받음

4/1일 소파가게에 연락. 금일중으로 확인후 처리하겠다 통보.

4/4일 2회 전화연결 실패 후 문자로 회신연락 취함.
- 4/4일 통화, 4월 7일 월요일까지 취소를 완료하겠다고함.

4/7일 카드사 통화연결 - 취소건 없음

4/8일 카드사에서 가상계좌를 받았으니 이번 주 중으로 취소를 하겠다는 문자를 받음.
- 카드사에 확인 결과, 취소처리가 되지 않으면 이미 할부건 환불에 대한 가상계좌는 발급될 수 없다는 것을 확인
(카드취소를 하지 않고, 가상계좌를 받았다고 말하는 부분. 거짓으로 유추됨)

4/10일 금일까지 카드사 확인결과 취소건 없다는 전화 확인.

*통화 자동녹음으로 가구점과 모든 통화내용 녹취 완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955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15
1397954 서비스 플러스물류 김윤호 2025-04-15
13979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5
1397952 생활가전 LG전자 송영욱 2025-04-15
1397946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EV3 부속품
김경희 2025-04-15
1397944 식음료 주식회사코스팜 박정미 2025-04-15
1397943 기타 인테리어 공사 조서희 2025-04-15
1397941 유통 헬렌 유혜진 2025-04-15
1397940 서비스 넷마블 윈조이 박동춘 2025-04-15
1397937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무용 2025-04-15
1397932 기타 프로키베이프 박수인 2025-04-15
1397926 유통 산해직송 주진성 2025-04-15
1397922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혜지 2025-04-15
1397921 자동차 금호타이어 김로윤 2025-04-15
1397918 금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15
1397917 생활용품 엣홈 박승희 2025-04-15
1397915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경숙 2025-04-15
1397911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찬일 2025-04-15
1397910 생활가전 플레이너스 이찬울 2025-04-15
1397909 기타 샵오오티디 신은빈 2025-04-15
1397908 식음료 샤토에프 01092334797 김상복 2025-04-15
1397904 유통 쿠팡 윤미연 2025-04-15
1397899 유통 알로이비즈주식회사 변재근 2025-04-15
1397893 생활용품 쿠팡 이성환 2025-04-15
1397891 통신 토스모바일 김혜정 2025-04-15
1397888 유통 네이버쇼핑을 통한 업체(나크21) 김미령 2025-04-15
1397887 식음료 세븐일레븐 김현경 2025-04-15
1397886 유통 오븐스코리아 박기철 2025-04-15
1397885 식음료 쿠팡업체 사과주문업체 고발 손정은 2025-04-15
1397884 자동차 BMW 안지예 2025-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