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대전 옥계점 타이어교환 13일만에 타이어 옆면 동전 모양 갈라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넥센타이어 ] 타이어뱅크 대전 옥계점 타이어교환 13일만에 타이어 옆면 동전 모양 갈라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옥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25-04-16 09:53:51

본문

13일전 대전 타이어뱅크 옥계점에 들러 타이어 상태 점검 부탁했습니다. 직원분이 바로 타이어 교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사무실쪽서 그 직원분이 좋은 타이어라고 하면 교체전 타이어와 다른 넥슨 오페라 타이어를 프리미엄 급이라 좋은거라 해서 모님 타이어 4짝을 모두 바꿨습니다.
어제 조수석 뒷타이어 중앙에 펑크나서 보험회사에 의뢰하여 보험사 직원이 타이어 수리하는과정에 티어어 옆면을 보게됐습니다. 타이어가 5센티 지진 난거처럼 갈라져 있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앞타이어 옆면도 확인해보니 거기도 갈라져 있었습니다.

타이어뱅크 직원에게 비포장도로 간적이 없는데 타이어 이상하다고 문제를 제기하니 전혀 아랑곳 않고 어디서 긁고 왔다고 자기 주장만합니다. 제가 그럼 벽에 대고  옆면 타이어 조수석과 뒷자석을 동시에 긁었냐고 하니까 그렇답니다.
바보도 아니고
만약 그렇게 긁었으면 타이어 옆면으로 닳아버린 흔적이 있어야 사는데 없습니다.
두군데 타이어 교환을 요구했는데 오히려 타이어 뱅크 타이어 3천개를 확인해보랍니다.

그럼 13일간 교대로 삼천개 바꿔탈까요?
이상 있는지 똑같이 확인해야 하지 않냐니까 무조건 소비자 과실이랍니다.

여태 티이어 바꾸면서 이렇게 무뢰한 직원 처음이고 이렇게 짧은기간 타이어 문제 생긴것도 처음입니다.

그냥 바꾸주면 되는것을 본인논리로만 이야기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타이어 하자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1년도 안 돼 찢어지고 터지는 타이어..."제품 불량" vs. "운전 과실" 갈등 폭발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921 자동차 금호타이어 김로윤 2025-04-15
1397918 금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15
1397917 생활용품 엣홈 박승희 2025-04-15
1397915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경숙 2025-04-15
1397911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찬일 2025-04-15
1397910 생활가전 플레이너스 이찬울 2025-04-15
1397909 기타 샵오오티디 신은빈 2025-04-15
1397908 식음료 샤토에프 01092334797 김상복 2025-04-15
1397904 유통 쿠팡 윤미연 2025-04-15
1397899 유통 알로이비즈주식회사 변재근 2025-04-15
1397893 생활용품 쿠팡 이성환 2025-04-15
1397891 통신 토스모바일 김혜정 2025-04-15
1397888 유통 네이버쇼핑을 통한 업체(나크21) 김미령 2025-04-15
1397887 식음료 세븐일레븐 김현경 2025-04-15
1397886 유통 오븐스코리아 박기철 2025-04-15
1397885 식음료 쿠팡업체 사과주문업체 고발 손정은 2025-04-15
1397884 자동차 BMW 안지예 2025-04-15
1397883 생활용품 플레져랩 박수하 2025-04-15
1397882 기타 백광 컴퓨터 크리닝 서울 성동구 마장동 336-7

처리중

세탁 불량
최윤정 2025-04-15
1397881 기타 쿠팡 배선미 2025-04-15
1397880 생활가전 잉크전산 장세창 2025-04-15
1397879 유통 인스타터 명효빈 2025-04-15
1397878 기타 예스폼 신동명 2025-04-15
1397877 유통 롯데홈쇼핑 손성미 2025-04-15
1397876 유통 GS25시 윤지환 2025-04-15
13978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5
1397872 서비스 컴투스

처리중

유저기만
김기영 2025-04-15
1397868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품고장
사은희 2025-04-15
139786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연실 2025-04-15
1397864 기타 버디부 권익진 2025-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