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과 택배비 분실에 대한 분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친절과 택배비 분실에 대한 분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경
  • 조회수 : 546회
  • 작성일 : 12-10-12 16:34:24

본문

인터넷 쇼핑몰 아덴에서 옷을 하나 구매했는데
맘에 안들어 반품을 했습니다.
왕복 택배비를 같이 동봉하여 보내라기에 완전 단단히 봉쇄하여
옷주머니에 넣어 단추까지 채워 보냈겄만
택배비가 없으니 송금해달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아덴 콜센터 전화는 매번 받지도 않고 전화해달라는 글을
고객센터에 글남겼더니 전화는 오지않고 자기네들은 받은게 없으니
택배회사와 해결하라더군요! 물론 택배회사도 전화 안받고!!!

그게 말이 되는 얘기인가요 택배회사와 거래한것도 아니고
무조건 자기네들은 택배비가 들어와야 취소처리가 된다면서 무조건
다시 입금하라고만 하더군요

분실 책임을 왜 택배회사와 고객만 책임을 져야할까요
아덴 쪽에서 받고도 안받았다고 하는것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돈이 아까운거 보다는 이 사건으로 받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고객센터에서 전화만 받고 상담했다면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돈 넣으라고는 득달같이 문자 오더니 전화해달라는 글은 완전히 무시 하고
분실될수있다고 기제되어 있기때문에 무조건 자기 책임은 없다고하니..

그럼 처음 부터 계좌입금만 된다고 하면 이런 불상사가 없지 않을까요
아마도 이런 작은 문제로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안봤으면 하는 생각에
아덴의 불친절을 알려드리며 이런 피해를 다른 사람들이 안당하게
아덴쪽이 개선 할수 있도록 조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반송하면서 왕복배송비를 동봉해서 보내라하여 반송하셨는데 현금만 없어졌다니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우선은 배송비에 대해서 해당업체에 동봉여부 확인을 하시고 보내셨느냐에 따라서 보상여부가 결정될수있습니다. 보통은 동봉은 위험하므로 입금을 하라고 안내를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현금봉투만 없어진경우라면 택배사측의 과실도 무시할수는 없지만,증거가 없으니 난처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택배사측으로도 확인의뢰를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5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568 기타 성일 방수 페인트 김미미 2026-05-15
151056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김경진 2026-05-15
1510543 식음료 가보정 김대인 2026-05-15
1510535 기타 달리보라뷰티 홍준표 2026-05-15
1510534 생활용품 렉스몬드 (구)오케이몰 정유경 2026-05-15
1510533 기타 플레이프리 /주식회사 우리튜브 박지수 2026-05-15
1510532 유통 퀸잇 정은주 2026-05-15
1510529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1510528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1510527 생활가전 다이슨 한승민 2026-05-14
1510510 식음료 무청 광화문 본점 박성영 2026-05-14
1510506 생활용품 (주)진성무역

처리중

가품판매
성진성 2026-05-14
1510500 생활용품 이너시아 박보성 2026-05-14
1510494 기타 교복몰 최시원 2026-05-14
1510471 기타 BYC 김형준 2026-05-14
1510470 자동차 타이어프로 관저점 권현석 2026-05-14
1510469 항공·여행 미소 miso 하남구 2026-05-14
1510468 통신 LGU+ 이미선 2026-05-14
1510467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안되요
이미선 2026-05-14
1510466 생활용품 LF 김우중 2026-05-14
15104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64 기타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 이은희 2026-05-14
1510463 기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김헤주 2026-05-14
1510462 기타 라미티나 오윤지 2026-05-14
1510461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김선미 2026-05-14
1510458 유통 fex-shop 노혜선 2026-05-14
151045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6 식음료 삼칠닭발 배윤우 2026-05-14
1510455 유통 쿠팡 임성욱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