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기만 하면 그만인 무신사 제품 하자 책임지지 않는 무신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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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신사 ] 팔기만 하면 그만인 무신사 제품 하자 책임지지 않는 무신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애
  • 조회수 : 497회
  • 작성일 : 26-04-29 01:11:50

본문

구매처: 무신사
브랜드: 아디다스

1. 피해 내용

무신사에서 구매한 아디다스 신발을 몇 차례 착용한 후, 신발 옆부분이 떨어지는 하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정상적인 사용 기간 내 발생한 제품 불량으로 판단됩니다.

2. 사업자 대응 문제
고객센터 문의 후 약 1주일 뒤 답변 수령
“수선 여부 확인에 2~4주 소요 및 택배비 6,000원 소비자 부담” 안내
이후 추가 문의에도 동일한 답변 반복 및 지연 대응
책임자 연결 요청 시 즉시 연결되지 않고 장기간 지연
최종 연락 시 제품 상태에 대한 충분한 확인 없이
“착용 제품이라 교환 불가, 심의 접수 권유”라는 형식적 답변만 제공
3. 문제점
초기 불량 의심 제품에 대해 충분한 확인 없이 책임 회피
장기간 수선 유도 및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
상담 및 처리 과정에서 반복적인 지연 및 불성실한 대응
4. 요구 사항
제품 하자에 대한 정확한 검수 진행
수선이 아닌 교환 또는 환불 조치
소비자에게 비용 부담을 전가하지 않는 합리적인 해결
5. 요청 취지

정상적인 사용 중 발생한 제품 하자임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였으므로, 공정한 검토 및 구제를 요청드립니다.
-------------------------------------------------------------------------------------------
무신사에서 구매한 아디다스 신발 관련 소비자 피해를 신고합니다.

해당 제품은 몇 번 착용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신발 옆부분이 떨어지는 하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무신사 고객센터에 1:1 문의를 남겼고, 약 일주일 후 답변을 받았습니다.

무신사는 수선가능여부를 확인하는데 2~4주 걸리고 택배비 6,000원을 소비자가 부담해야한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다시 문의했더니 수선가능 여부 뮬류에 알아보고 연락 준다던 무신사는 또 1주일이 지나서도 연락이 없고 같은 대답만 했을뿐 해결해줄 수 있는 책임자를 연결 해돌라고 하는데 1주일 걸리고 연락은 없었습니다 결국 소비자가 다시 연락을 취하고 상담원과 실랑이를 하여 4월28일 책임자가 연락이 왔고 분명 상담원이 책임자와 당장 연결 되지 않는 이유는 저의 내용을 알아봐야한다는 이유로 연결이 되지 않는다 했는데 상담원 한번더 연락을 다시 취해서  5시간만에 책임자가 전화와서 하는 말이 급하게 연락을 드려서 내용을 숙지 하지 못해 또 다시 앵무새처럼 설명함
상담 과정에서 “책임자가 확인 후 연락드리겠다”는 안내를 받았으나, 실제로는 제품 상태에 대한 충분한 확인 없이 연락이 왔고, 단순히 “착용한 제품이라 교환은 어렵고 심의 접수해보라”는 형식적인 답변만 받았습니다.

하지만 본 제품은 정상적인 사용 기간 내 발생한 하자로 보이며, 단순 수선이 아닌 교환 또는 환불이 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사실 확인 없이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대응과, 소비자에게 불리한 조건(택배비 부담 및 장기간 수선)을 제시하는 점에 대해 매우 불만스럽습니다.

이에 대해 무신사의 적절한 조치 및 소비자 보호 차원의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불량한 신발의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1.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  2.장기착화제품이고 수리불가능시는 교환하며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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