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파손으로 인한 보상에 관한 일방적통보 및 이유없는 보상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제품 파손으로 인한 보상에 관한 일방적통보 및 이유없는 보상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에이시스템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25-04-25 15:00:59

본문

2024년 10월 04일 경동택배에서 요구한 제품의 파손에 관해 증거자료 및 청구근거에 관한 자료와 청구경위서(1,650,000원, 파손으로 인한)을 제출하였으나,  2024년 12월 31일경 일방적으로 변상진행을 위한 안내장(물품가액의 50%, 수리비 변상에 관한)만을 보내옴.
그 후 수차례 전화을 통한 '파손변상 요구'을 하였으나 2번의 담당자 변경과 연락을 주겠다는 통화만 있었지 현재까지 어떠한 보상도 이루어지고 있지 않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162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태훈 2025-04-24
1401619 유통 아이디어스 김경은 2025-04-24
1401618 유통 소유의 만물상 손나현 2025-04-24
1401614 유통 쿠팡 안정민 2025-04-24
1401613 유통 아로네마켓 김미소 2025-04-24
1401612 생활가전 대표번호와 달리 이름도 모르는 렌티스 주식회사 신영환 2025-04-24
1401611 서비스 웅진씽크빅 김미림 2025-04-24
14016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24
1401609 식음료 인생아구하남점 최선영 2025-04-24
1401608 식음료 테라퓨젠 조함행 2025-04-24
1401607 기타 보스, 카카오 선물하기 황지희 2025-04-24
1401606 통신 SK텔레콤 이도건 2025-04-24
1401605 기타 Kk미디어 제작센터 이선정 2025-04-24
1401604 식음료 인산가마늘죽염 임명희 2025-04-24
1401603 서비스 천일택배 이나윤 2025-04-24
1401601 생활가전 쿠쿠전자 황진아 2025-04-24
1401599 통신 SK텔레콤 김소리 2025-04-24
1401598 유통 카카오톡 선물하기 김은혜 2025-04-24
1401597 생활용품 리앤케이(주) 김세정 2025-04-24
1401596 금융 흥국생명 정성균 2025-04-24
1401595 생활가전 업체 박은정 2025-04-24
1401593 기타 런드리고 장진순 2025-04-24
1401592 식음료 대양식품 김종훈 2025-04-24
14015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24
1401590 생활용품 아이코듀스

처리중

주문취소
백경옥 2025-04-24
1401587 식음료 투썸 플레이스 동탄신리점 남욱현 2025-04-24
1401586 유통 쿠팡 조휘겸 2025-04-24
1401585 식음료 광시카스테라(백다방 빵연구소) 박재관 2025-04-24
1401584 건설 디자인벽지와바닥재홈인테리어 방덕형 2025-04-24
1401582 식음료 광시카스테라(백다방 빵연구소) 박재관 2025-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