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핑제품 소비작에 강매하는 LGU+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덤핑제품 소비작에 강매하는 LGU+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 덕용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25-04-23 18:56:23

본문

1. 2025년 1월 LGU+ 에서 장기 우수 고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단말기 교체를 해 주는 서비스를 받아라는 홍보 전화를 받음
  ( 이번이 처음이 아님 / 수 개월 전 부터 계속 수차례 홍보를 하고 있었음)

2. 바쁜 일정 중에 자꾸 홍보전화가 귀찮다는 생각이 심하게 들었음.

3. 제품을 받은 후 마음에 들지 않을 시 반품이 가능하다는 약속을 받은 후 제품을 받아 보기로 하며 요금제 변경도 승인해 줌.

4. 제품을 받은 후 확인 결과 인지도가 거의 없는 '갤럭시 버디' 라는 제품이라는 것을 알게 됨.

5. 지금 사용중인 제품도 이상이 없고 제품의 인지도가 거의 없는 제품이라 포장만 뜯어서 제품을 확인 한 후 바로 재 포장하여 반품을 함.

6. 몇일 후 LGU+측에서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외관에 흠집이 생겨서 반품이 불가하다는 통지를 받았고 제품도 재 배송을 받음

7. 과거 삼성핸들폰 조립라인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는 본인(소비자)은 소비자의 과실로 기스(흠집)가 난 것이 아니라 제조사에 출하 당시 도장(도색작업)에서의 하자라고 설명을 하면서 제조사(삼성)측에 확인을 해 달라고 요청을 함.

8. LGU+에서는 소비자가 삼성 A/S센터를 찾아가서 A/S를 받아라는 안내를 받음

9. 소비자는 본인의 실수가 아닌데 왜 소비자가 삼성 A/S센터를 찾아가서 A/S 받아야 되느냐?
  판매자인 LGU+ 에서 제조사(삼성)와 해결을 해야 될 문제라고 항의를 함

10. 항의 한 부분에 대해서 언급이 전혀 없이 반품이 불가하다는 대답만 지속적으로 함(무슨 녹음기 혹은 로봇이랑 통화하는 것 같음)

11. LGU+측에 제품 출하성적서를 공개 해 달라고 요청함.

12. LGU+에서는 제품을 받은 상태 그대로 배송을 하기에 제품출하성적서 및 관리를 하지 않는다고 함.

13. 내가(소비자) 100번 양보를 해서 제조사(삼성)측으로 부터 제품 출하 당시 불량임을 확인 받으면 반품을 해 주겠냐 라고 제안을 하였음.

14. 제안에 대한 답변도 없이 반품 불가라는 입장만을 언급함

15. 제품 반품을 할 수 있는 방벙을 알려 달라고 요청을 함.

16.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반품에 대한 불가 입장만을 고수 하며 소비자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주지 않음.


* 개인적인 의견
LGU+는 제조사(삼성)의 비인기 모델을 덤핑계약을 한 이후 출하 이후 반품 불가라는 입장을 고수 하면서 강매를 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하고 있음.
소규모 유통업체에서도 제품의 하자가 있을 경우 소비자의 반품조치를 판매처에서 처리한 이후 에서 제조사와 반품에 대한 해결을 하는 것이 일반적임.
국내 3대 통신사라는 LGU+의 이러한 고객대응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음.
이런 강매 행위을 한번이라고 당해 본 소비자라면 다시는 LGU+를 선택하지 않을 것 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개소하였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직접 상담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0523 생활용품 다이소

처리중

제품불량
정춘기 2025-04-22
1400521 생활용품 해피돈 박동희 2025-04-22
1400518 생활용품 소낭구(청주 청원가구단지 내) 김응현 2025-04-22
1400515 항공·여행 큐재팬 임현준 2025-04-22
1400513 식음료 농심 최혜원 2025-04-22
1400511 기타 트립닷컴 이수만 2025-04-22
1400509 생활가전 삼성전자쿠팡 미도테크 권제근 2025-04-22
1400506 유통 쿠팡 이규명 2025-04-22
1400505 유통 쿠팡 손영성 2025-04-22
1400504 통신 SK브로드밴드 우무호 2025-04-22
1400503 통신 SK텔링크 김경래 2025-04-22
1400502 유통 GS홈쇼핑 이동희 2025-04-22
1400501 항공·여행 네이버페이 홍혜진 2025-04-22
1400499 생활용품 마석 코모도 전혜림 2025-04-22
1400494 통신 LGU+

처리중

해지
권혁선 2025-04-22
1400490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애경 2025-04-22
1400489 기타 TMC

처리중

TMC AS처리
최병덕 2025-04-22
1400487 기타 파주시 청석마을 디 이스트 아파트 이정섭 2025-04-22
1400486 항공·여행 에어서울 신지현 2025-04-22
1400484 통신 KT 이호동 2025-04-22
1400481 생활가전 전기자전거 김희진 2025-04-22
1400476 생활가전 유레카청소기 김린하 2025-04-22
1400474 생활용품 다이써마네킹 이지원 2025-04-22
1400472 생활가전 전기자전거 김희진 2025-04-22
1400471 생활가전 휴렉 음식물처리기 남성환 2025-04-22
1400469 생활가전 위메프 한민희 2025-04-22
1400465 생활가전 에스케이아이엔씨 한준규 2025-04-22
1400464 통신 SK브로드밴드 진영옥 2025-04-22
1400463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김정우 2025-04-22
1400459 생활가전 업체 김영옥 2025-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