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 설치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나비-아이스타 ] 차량용 블랙박스 보조 배터리 설치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phobia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25-04-24 20:00:12

본문

이 업체에서 블랙박스가 꺼져서 방문하엿더니 블랙박스용 보조배터리를 새로 설치하라고 해서 이 업체의 결정에 따라 새로 구입해 설치하였고(가격52만원, 이때 새로 전선을 새것으로 교체해야하는것 아니냐고 물었더니 기존선을 사용 할 수 있어서 보조배터리만 교체하면 된다고 함 ), 한달이 10일이 지난 시점에 휴즈가 나갓다고 해서 휴즈를 교체하고 이후3차례 더 이런일이 있었고, 이 업체 대표 진단결과 전선을 새로 긴것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해서 교체를 하기로 하였음. 이후 약속을 날을 정하고 2-3시간이 걸려서 전선을 교체하는듯 하였으나 이 업체 대표는 전선을 교체 할 수 없으니 슬림보조배터리로 다시 설치 해야한다고 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없다가 2주지난 시점에 신고자가 연락하니 대표는 지점을 방문하라고 해서 방문 했더니 그 전에 설치한 보조배터리는 신고자가 사용한 기간이 있기때문에 자신이 가지고 있다가 중고로 팔면 그 가격을 주겠다고 하면서 슬림보조배터리 가격58만원을 계산해 달라고 합니다. 아니면 신고자가 아는 지인에게 이것을 팔아서 현금화 하라는 것입니다.
결국 신고자는 그 이전의 보조배터리 가격52만원과 58만원을 계산해야하는 것이고, 환불도 안해줍니다.
그리고 이 업체 대표의 논리대로 자기가 보조배터리를 가지고 잇다가 자신한테 오는 손님에게 팔면 그 돈을 신고자에데 주겠다는 것이 맞는것인가요?
그리고 환불처리가 안되나요?
그리고 전선을 새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차량에 흡집이 생긴것은 어떻게 보상 받나요?
실랑이가 길어져서 경찰까지 왔는데 이 업체 대표는 자기 주장만 하네요. 자기는 양심적으로 일을 했다고 합니다. 이게 맞는것인가요?
전액을 환불 받고 싶습니다.
이 업체가 처음부터 설치를 못한다고 했으면 신고자는 다른곳을 알아봤을 것이고, 휴즈 가격도 계산할 필요가 없었고, 2월부터 지금 4월까지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때문에 예민해지고 속이 쓰리지는 않게네요.
이런 물건파는 상술이 아무리 경기가 안좋다지만 블랙박스 전문가라고 하면서 소비자를 호구로 알고 있습니다.
이 업체의 사과와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1301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24
1401300 유통 네이버쇼핑 채정식 2025-04-24
1401299 기타 당근마켓 서진 2025-04-24
1401294 유통 네이버쇼핑 채정식 2025-04-23
1401292 유통 카카오쇼핑 유정민 2025-04-23
1401290 유통 쿠팡 - 홈툴(hometool) 양광복 2025-04-23
1401262 건설 임대인 김대근 2025-04-23
1401255 생활용품 미니숍 Rivera Aiko 2025-04-23
1401249 생활가전 (주)유이테크 김두호 2025-04-23
1401246 기타 sk시그넷 이종수 2025-04-23
1401235 생활용품 루즈엣르누와 김은영 2025-04-23
1401231 기타 박준뷰티랩 개금점 양정수 2025-04-23
1401221 식음료 동그린 김하영 2025-04-23
1401220 기타 넷마블 손명익 2025-04-23
1401219 기타 백암로201번길 19 AMPM워시큐 백암로점 이정민 2025-04-23
1401218 기타 크린토피아(김포운양래미안 2차)

처리중

패딩 훼손
장준수 2025-04-23
1401217 서비스 넷마블 박도유 2025-04-23
1401214 기타 코인세탁소 이정민 2025-04-23
1401213 식음료 교촌치킨 이수홍 2025-04-23
1401212 기타 삼천리자전거중산점 김창현 2025-04-23
1401211 기타 삼천리자전거 중산점 김창현 2025-04-23
1401210 생활용품 29CM 최지안 2025-04-23
1401209 기타 링코노래타운(구래점) 장태양 2025-04-23
1401208 유통 가온쇼핑 주나래 2025-04-23
1401207 항공·여행 [포항]스테이 하브 송혜주 2025-04-23
1401206 항공·여행 배달의 민족 김현주 2025-04-23
1401205 식음료 동대문엽기떡볶이 전세은 2025-04-23
1401204 유통 DANANGK 강민경 2025-04-23
1401203 유통 점프업이엔티 서혜빈 2025-04-23
1401202 유통 카카오쇼핑 신재관 2025-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