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명의로 원치않은개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본인명의로 원치않은개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아영
  • 조회수 : 233회
  • 작성일 : 25-04-03 15:22:53

본문

엘지에서 케이티로 넘어오는중에 자녀분명의로 몰랐던 기기값이 나오고있어 미납금으로 잡혀있었습니다.
엘지에서 개통할때  20년도12월22일에 자녀분 이주영님 명의로 A31이라는 전화기가 개통되어있었고 미납금이 335220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주원이름으로도 하나가 개통되어있었는데 21년도01월15일에 벨벳이라는 기기도 개통이되어있었습니다. 이에 신고 접수를 합니다.
엘지에서 가입되었던 곳이 부산시 남구 못골 쪽에있습니다.
그리고 개통대리점 명칭이 라비 컴퍼니 라는곳입니다.
 A31 , 벨벳 휴대폰 기기에대한 보상을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명의도용은 통신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 주로 알게되며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통신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통신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다만, 주변인(가족, 지인)의 명의도용은 '명의대여' 가능성이 높고 그렇지 않더라도 최악의 경우 주변인을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사실상 도용 판단 및 처리가 쉽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003 생활용품 바이시유 조호진 2025-04-08
1395000 기타 드타미 김혜진 2025-04-08
13949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08
1394997 유통 CJ온스타일 정성택 2025-04-08
1394994 항공·여행 야놀자 변성찬 2025-04-08
1394989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김선수 2025-04-08
1394986 기타 상계동필라테스 오혜림 2025-04-08
1394975 식음료 갈비도락 미사본점 김나라 2025-04-08
1394973 금융 프리드라이프 한창민 2025-04-08
1394971 생활용품 아이디룩몰 김도현 2025-04-08
1394967 생활용품 대우유니폼 김성령 2025-04-08
1394966 유통 kream 김영훈 2025-04-08
1394962 서비스 엠아이티엔터테인먼트(주) 박진수 2025-04-08
1394961 생활용품 사이즈오브체어 김세빈 2025-04-08
1394960 식음료 갈비도락 미사본점 김나라 2025-04-08
1394959 기타 쉐어풀 박장우 2025-04-08
1394953 식음료 쿠팡(입점내 개인판매자) 김소영 2025-04-08
1394952 기타 주식회사 오토일렉스 김만수 2025-04-08
1394949 생활용품 럭스유 박찬욱 2025-04-08
13949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08
1394942 기타 (주)카카오엔터테인먼트 멜론 하재춘 2025-04-08
1394936 생활용품 르몽드가구 윤수환 2025-04-08
1394935 기타 알콤.마루일렉트릭 김만수 2025-04-08
1394934 기타 카카오내비 권혁성 2025-04-08
1394933 기타 창원 마산 무학주유소 최말용 2025-04-08
1394932 기타 HELAN KOREA 조진희 2025-04-08
1394931 생활용품 이편한홈 김정화 2025-04-08
139493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처리중

as
김경애 2025-04-08
1394929 통신 LGU+ 이성훈 2025-04-08
1394928 기타 화이트클린청소업체 최정미 2025-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