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예약자들을 당일 취소시키는 호텔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통영 이타미니 호텔 ] 상습적으로 예약자들을 당일 취소시키는 호텔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현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25-05-06 18:09:47

본문

안녕하세요 25년 5월 황금 연휴에 시부모님을 모시고 통영-거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5월 4일 입실하기로 한 호텔로부터 체크인 시간이 지난 5시에 오버부킹으로 인한 예약취소를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바로 호텔로 전화했더니 전화는 받지않고 연락두절입니다.
호텔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댓글을 달았더니 댓글을 삭제하고 제 계정을 차단합니다.
황금연휴라 다른 숙소를 구하지도 못하고 결국 여행을 마치고 간밤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시부모님을 모시고 간 첫 여행에서 이런 일을 겪어 정말 황당하여 집으로 돌아와 조사하다가, 같은 날 예약 취소를 당한 사람과 연락이 닿았습니다.

같은 날 예약 취소를 당한 다른 분은 입실을 위해 호텔에 찾아갔는데, 입실하는 사람의 전화는 받고 예약 취소한 사람들의 전화는 받지않았다고 합니다.
저에겐 문자로 해외에 있어 전화가 안된다고 하였는데, 그것이 거짓 대응이었습니다.

더 조사해보니 올해 4월에도 같은 일을 당한 분이 계시고, 상습적으로 당일 예약 취소를 하는 업체로 보입니다.

여러명을 오버부킹을 받아놓고 취소할 고객을 당일 취소 시켜버리면, 취소 당한 고객은 여행지에서 잘 곳없는 노숙자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그 외 다음 일정에도 줄줄이 차질이 생기는데, 결제했던 숙박료만 환부해준다고 해서 되는 일인가요?

저와 같은 날 같은 방법으로 예약 취소 당한 분은 한 달 전에 일찍 예약을 했는데,
더 높은 금액으로 예약하는 고객에게 방을 주고 먼저 예약한 사람들 것은 그냥 취소 시켜버리는 것이 아닌지 의심이 되는 상황입니다.

더 비싼 고객을 잡고 낮은 금액으로 예약한 고객은 취소시켜버리면, 예약 금액을 환불해줘도 호텔에서는 손해보는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숙박업소를 운영한다면 앞으로도 많은 피해자가 생길 것 같습니다.

금액에 따라 고객을 골라 받으며, 숙박객의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당일 취소시켜버리는 무책임한 호텔!
그리곤 거짓말과 모르쇠 무응답으로 대응하는 이 업체는 반드시 조사를 받고 제제가 가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의 과실로 인해 숙박예약이 정상적으로 되지않은 상태라면 예약금 환불과 그로인한 피해가 발생한경우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단, 손해배상 범위에 대해서는 업체측과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4300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교환 불가
박현빈 2025-05-02
1404299 통신 고고모바일 예채은 2025-05-02
1404298 생활가전 (주)스콘 박승현 2025-05-02
1404297 유통 이상산닷컴 김도연 2025-05-02
1404296 생활용품 주름 개선 아이세럼 배종상 2025-05-02
1404295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준호 2025-05-02
1404294 통신 문자나라 정상교 2025-05-02
14042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02
1404292 식음료 서브마켓 김나영 2025-05-02
1404291 통신 LGU+ U 모바일 유선주 2025-05-02
1404290 항공·여행 트리플 김완기 2025-05-02
1404289 기타 말기암환자4기 김연서 2025-05-02
1404287 생활가전 한일 권혜민 2025-05-02
1404286 통신 SK텔레콤 곽지영 2025-05-02
1404285 통신 SK텔레콤 박성호 2025-05-02
1404283 기타 디자인모두 김성모 2025-05-02
1404277 항공·여행 아고다 원진욱 2025-05-02
1404273 금융 SBI

처리중

대출전화
정진우 2025-05-02
1404274 생활가전 업체 남현희 2025-05-02
1404272 유통 쿠팡 박도윤 2025-05-02
1404271 유통 쿠팡 박도윤 2025-05-02
1404270 자동차 피렐리타이어 이상구 2025-05-02
1404269 통신 SK텔링크 정보람 2025-05-02
140426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원규 2025-05-02
1404267 통신 고고모바일 예채은 2025-05-02
1404260 금융 현대해상 이은희 2025-05-02
1404254 통신 KT 이규동 2025-05-02
1404252 생활용품 라니프워크

처리중

냄새불량
박진영 2025-05-02
1404244 기타 다이트 한의원 부평점 김희 2025-05-02
1404241 서비스 에이치피엘 (구)한의사랑 김경옥 2025-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