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에 대한 책임은 전혀 질 의도가 없는 현대홈쇼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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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못에 대한 책임은 전혀 질 의도가 없는 현대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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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황인숙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9-10 14: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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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31일 13:59분에 상담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해당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소비자상담에 대한 답변을 듣기전에----
배송기사로부터 배달하겠다는 전화를 여러번 받았습니다.
그러나 현대홈쇼핑은 사과는 커녕 전화한통없이 배송기사의 전화만 오길래 현대홈쇼핑과의 문제가 해결되면 받겠다고 했으나 사과를 기다리는 전화는 오지 않고 배송업체의 전화만 계속 이어졌습니다.
그러던 현대홈쇼핑의 CS담당자라는 남자분이  전화를 해서는 전후사정은 정확히 알아보지도 않은채 아직 배송이 되지않고 있다면서 어떻게 할것인지를 촉구하더군요..
처음 배송날짜마저 22일날인가?(제 기억에 22일) 하기로 했었는데 안받았다면서 받을것인지 말것인지를 묻는겁니다.
고객이 물건을 안받아서 해결이 안된것처럼 말입니다.
녹취된 상담내용을 들어봤다거나 현대홈쇼핑에서 어떤 실수를 했는지를 정확히 알아보고 전화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정확한 내용도 모르면서 자기네할일이나 마무리하겠다는 전화를 할때는 고객을 얼마나 얕보면 한달이 넘도록 세탁기를 받지못해 세탁이 썩어나가는 부분에 대해서, 소비자의 현재상황이나 마음은 전혀 아랑곳없이 그런 전화를 할 수가 있답니까?
처음부터 현대홈쇼핑이 잘못했고,. 여러차례 현대홈쇼핑부서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안된상태에서 정확한 정황도 모르면서 여기저기서 소비자에게 전화를 해대니 오히려 상한 감정이 더욱 격양되지 않습니까?

이제와서 자기네 잘못은 모른채 눈가리고 아웅하고,
소비자는 물건만 받으면 끝인가요?
어떻게든 받든지 말든지 양자택일해주면 현대홈쇼핑은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동안 잘못한 것 아무 책임이 따르지 않을테니까 말입니다.

그러나 소비자는 뭡니까? 2012년 8월 4일 결제된 상태에서 정확한 정황을 살펴서 정식으로 사과하는 전화한통 못받고, 그동안 몸고생, 마음고생을 했던 부분은 내팽겨쳐진채 이대로 물건을 받아야합니까?
아직 취소를 하지 않은 이유는 세탁기가 필요하니 취소를 하지 않은건데 철저하게 자기중심적인 현대홈쇼핑은 원할한 해결은 커녕 상담내용과 날짜마저 달리하면서 닥달을 해대는데 내가 왜 그런상태에서 물건을 받아야합니까?
이런식으로밖에 해결하지 못하는 현대홈쇼핑은 책임을 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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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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