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황당한 논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의 황당한 논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오
  • 조회수 : 330회
  • 작성일 : 12-07-23 18:11:46

본문

제가 LG U+  lte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7월 22일 밤 11시경에 플러스팩(부가사용료 2500원)을 해지 신청 했더니8월 22해약 예정으로 안내하더라구요 . 바로 해지가 안되고 한달 더 쓰고 해지하라는 건지??
근데 제가 6.2요금제를 쓰고 있는데 요즘 집이고 사무실이고 와이파이 문제가 생겨 데이터를 많이 써서 거의 6.2요금제에서 무료 제공하는 데이터량이 얼마안남았길래 7.2요금제로 바꿀려다 실수로 5.2요금제로 변경으로 확인을 눌러버렸습니다 그래서 놀라서 다시 변경 할려고 했더니 변경한 한달 이내는 변경을 할 수 없다는 창만 계속 떠서 7월 23일 아침에 자초지정을 전화해서 알려주며 7.2요금제로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변경해주시더군요  그리고 잠시후 깜짝 놀랐습니다 데이터 사용료 2만 몇천원이 붙어있는겁니다
 부가서비스 해지는 한달 뒤에 되고 순간 실수로 5.2요금제로 변경된 상태에서 쓰지도 않은 데이터 요금이 2만 몇천원이나 붙다니 단지 요금제가 한달 정액제라서 6.2요금제에서 쓴 데이터량이 5.2요금제에선 완전 초과해서 그금액이 붙었다고 하네여 7.2요금제로 몇시간안에 바꾸었는데도 5.2요금제에서 쓰지도 않은 이금액을 낸다는 것은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6.2 요금제하면 매달 62,000원만 나온다고 했는데 6.2 요금제에서 제공하는무료량을 다 못썼는데도  실제로는 80000만원 가까이 나오고 기기값 무료라더니 매달 25000원씩 36개월 할부(총 할부 금액898,000원)로 되어 있고 아 정말 사기당한 기분도 안좋은데
LG 정말 너무하네요 제발 억울한 저와 같은 사람들이 생겨 피해 입지 않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요금제 상한 설정했으나 데이터 통화료 초과 발생됨 불만에 기본료 및 제공량에 일할계산 과금 기준에 대해 설명드리고 LTE52로 요금제 잘 못 변경하여 발생된 금액은 아님 안내. LTE62 요금제 일할계산시 추가사용된 정상 요금임 안내. 홈페이지 요금제 변경시 안내 못 받음 주장에 홈페이지 변경시 팝업되는 주의사항 안내. 추가 요금 발생 우려 있는 사항으로 고지는 되고 있으나 제보자께서 확인을 못 한 사항임을 전해 왔습니다. 스마트팩 부가서비스 삭제 예약됨 문의에 해당 부가서비스 선불형 부가서비스로 서비스 시작일로부터 30일간 이용 후 삭제되도록 예약됨 안내. 가입시 할부 조건 상이, 6만 2천원 가량 청구된다 했으나 요금 과다발생 주장에 개통시 안내 사항에 대한 상세 파악은 어려움 양해구하고 가입 조건에 대한 내용 확인 할 수 있도록 개통점으로 내용 전달하여 연락 갈 수 있도록함 안내드리고 개통점에 내용 인계하여 확인 후 연락주기로 함. 추가 발생된 데이터통화료 지속 불편 언급 하여 고객 배려차원에서 1회성에 한해 익월 선납처리 하겠음 안내. 추후 홈페이지 이용시 서비스 변경 작업 등으로 요금 과다발생될 수 있으니 유의사항은 꼭 확인 후 이용하도록 권유한 사실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요금제를 변경하실려고 했다가 잘못클릭하여 다시 변경하는 과정에서 기존요금제에서 사용한 데이터사용료가 같이 부과되어 청구되었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우선 대리점 방문하여 계약서(가입신청서)를 확인하여 보아야 합니다. 계약서를 근거로 하여 계약이행으로 조정이 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계약서에 무료폰으로 되어 있지 않고 휴대폰 단말기 대금이할부로 되어 있다면 7일 이내 통신사 본사 및 대리점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해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