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수리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훈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2-07-02 14:31:50

본문

안녕하세요~골프장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지훈입니다.
경기도 오산시 금성자동차 공업사를 고발합니다.
저희 회사에서 운영중인 봉고프론티어에 엔진오일과 부동액이 섞이는 현상이 발생되어
금성자동차공업사에 수리를 의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공업사에서 자체 진단을 하고 헤드 및 잦은 부속을 교체를 한 후 수리 완료 통보를 받아
655,400원을 결재를 하고 차량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나 차량을 사용하다보니 똑같은 증상이
발생되어 왜그런거냐고 했더니 엔진블럭이 깨진거 같다고 1,051,600원을 수리비로 청구를 하여
담당직원과 통화를 해서 왜 같은증상인데 우리가 다시 비용을 제출하냐고 했더니 그때는 이부분을 못찾았고
보통 이런증상인경우에는 헤드만 교환하면 된다고 판단하여 그렇게 했다고 했습니다
공업사측에서 자기들의 실수를 어느정도 인정하면서도 소비자들 판단에서는 그럴수 있으나 정비하는사람들만이 이해할수 있는 그런일들이 있다고 그러면서 납득할수 없는 답변을 늘어놓았습니다.
계속 실랑이가 길어지자 1,051,600원 중 공임비는 그럼 제외하고 부속값만 청구하라고 했더니 그럴수 없다고하면서 공업사측에서는 엔진을 분리시켜놓구 차량을 그냥 방치해 두고 있는 실정입니다.
답답하여 담당 정비사에 그쪽가 거래를 원하지 않으니 차량을 돌려달라고 했더니 엔진분리된 상태로 견인해가라고 배짱을 부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소비자가 문외한이라고 하나 공업사측에 수리증상을 설명하고 맡겨놨으면 완벽히 수리가 된상태에서
출고를 해야 된다고 보는데....똑같은 증상에 이미 다른 부속을 교체하고 수리비를 발생하고도 또 똑같은증상인데 이번엔 다른쪽이라고 수리비를 발생하는 경우가 세상에 어디에 있는지...저로서는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항상 차량이 이상이 있으면 정비부분을 모르기때문에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지만....
담당정비사도 소비자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생각되실수도 있겠네요..라고 답변을 하면서도 왜이렇게 배짱장사를 하고 있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그런 자동차 공업사가 기아, 현대 정식 공업사를 두개를 병업하고 있어 손님이 많다보니 불친절하는건 이해할수 있으나 납득할수 있는 장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설명 드릴테니 이글을 꼭 읽으시고 전화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회사의 차량하자로 해당공업사에 정비를 수리의뢰후 인도받으셨는데 동일하자가 발생하여 문의하니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며 자동차 엔진을 분리시켜놓고 무조건 수리를 거부하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에 의하면 성능/상태점검에 대하여 차량 인도일로부터 30일 또는 주행거리 2천km이내에 하자가 발생 한 경우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비 보증제도에 따라 최종 정비 후 차령에 따라 최단 30일 또는 최장 90일 이내에 동일 ,관련 부위 하자 발생 시 보증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피해보상요구 상대사업자는 정비업자에게 요청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79 생활가전 미닉스 배성준 2026-06-11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2026-06-11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2026-0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2026-06-11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2026-06-11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