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현대 HCN방송 억지정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충북현대 HCN방송 억지정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은
  • 조회수 : 457회
  • 작성일 : 12-05-14 16:54:49

본문

3년전 HCN방송에서 TV수신 가입을 받으러와서 방송신청 안하면 TV가 안나온다고 말도 안되는 얘기를
했다더군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아빠는(약 70세 가까이 되셨습니다.) 그사람말만 듣고 3년이나 되는 약정기간에 사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후에 저희가 알아보니 이동네에서 HCN방송이 가장 비싸더군요.
잘 모르는 어른들에게 이런식으로 대충설명하고 TV가 안나온다는 헛소리 하는건 맞는건가요??

방송수신에 대해서 잘 모르는분에게 대출 설명하고 사인받아가고 약정 기간 겨우 다채워서 쓰고 이젠 해지하려고 하는데  이젠 중간에 연체기간이 있어서 일시정지가 된적이 있었다고 우기면서 일시정지 기간까지 다 채워서 써야 한다고 억지정책을 씁니다.

솔직히 너무 짜증이 나네요~
TV수신 업체가 한두군데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하는게 맞는방법인가요??

그리고 3년이나 썼고 연체가 되었다 할지라도 연체비까지 다 받아가면서 일시정지된 사실도 몰랐던 우리에게 그 기간을 또 채워야만 기간이 끝나는거라고 채우고 해지하라는 일방적인 정책이 맞는건가요??

그리고 의무사용기간을 두고 이런식으로 하는정책은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화가나서 고발합니다.
말도 안되는 이런정책 충북 HCN방송..
조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업체에서 TV수신 가입을 받으러왔는데 방송신청을 안하면 TV가 안나온다며 정확한 설명없이 약정기한이 적힌 계약서에 아버님께 사인을 유도하여 신청하셨다니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방송업체의 부당한 약정계약에대해 방송통신위원회에 민원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22 생활가전 하이얼 이영숙 2026-06-09
1518821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19 생활가전 NS홈쇼핑 장선화 2026-06-09
1518818 금융 예다함 서현수 2026-06-09
1518816 생활용품 한아름드림 신대영 2026-06-09
1518815 생활용품 쿠팡 손예진 2026-06-09
15188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박진배 2026-06-09
1518809 생활용품 runstate 표창우 2026-06-09
1518808 식음료 개인 곽선미 2026-06-09
1518807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9
1518806 통신 KT 신정교 2026-06-09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2026-06-09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2026-06-09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2026-06-09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2026-06-09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김영미 2026-06-09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2026-06-09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2026-06-09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2026-06-09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2026-06-09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2026-06-09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2026-06-09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2026-06-09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2026-06-09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2026-06-09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최은정 2026-06-09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2026-06-0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2026-06-09
1518779 기타 모름

처리중

알수없는
조은희 2026-06-09
151877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문제이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