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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Y 라이프 얍삽한 상술과 부당한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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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소병혁
  • 조회수 : 439회
  • 작성일 : 12-04-19 18: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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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 중국교포 세입자가 제 이름으로 스카이 라이프에 가입하여 1년만에 이사를 하게 되었고,
저는 그후 스카이 라이프 해지를 여러번 신청하였지만 그 때마다 여러 말로 해지를 받아 주지 않았고,
요금은 자동이체로 계속 빠져 나갔고 60개월 약정기간 전에 해지 할 경우 위약금을 물어야되는 것을 고지를 하였읍니다.
지난달 54개월째에도 해지를 신청 했는 바 전혀 이유 달지 않고 해지를 받아 줬읍니다.
문제는 다음달 요금에 상품할인 반환금이라는 명목으로 20만원이 추가로 236,629원이 청구가 된 겁니다.
기가 막힌 것은 오늘 전화를 해 보니 나머지 6개월 만 해지를 않고 약정을 지키면 상품할인반환금20만원은
따로 청구하지 않는다는 사실인데 그러면 그토록 부탁해도 여러 말로 해지를 않받아 주다가 막판에는 상품할인 반환금에 대한 전혀 언급도 없이 해지를 선뜻 받아주면서 마지막 덤터기를 쒸우는 SKY라이프사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더러운 작태를 고발 합니다.
1달요금이 9800원정도의 요금을 4년넘게 해지를 받아주지 않아 부당하게 물어 온 것도 억울한데,
마지막에 아무런 고지도 없이 부당하게 덤터기를 씌우는 이런 회사로 인해서 속이 상해서 참을 수 가 없읍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래서 소비자 상담에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입자분이 제보자님 명의로 가입한 해당 통신사 상품의 해지와 관련한 부당한 상품할인반환금청구로 인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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