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기사 배송 거부와 고객 응대에 대해 시정 조치 요구했으나 전혀 시정되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기사 배송 거부와 고객 응대에 대해 시정 조치 요구했으나 전혀 시정되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숙
  • 조회수 : 650회
  • 작성일 : 12-03-16 23:13:02

본문

서울신전농 CJ택배 대리점(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동 3-43 전화번호 :  02-968-9844)  택배기사
배송 거부건입니다.

사건 개요 :  3월 15일 오후 5시 23분에 CJ GLS 택배 기사분한테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제가 집에 없고 직장에 있었던 관계로 문열고 보일러실쪽에 물건 두고 가시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다짜고짜 짜증과 역정을 내면서 제게 작년에 자기는 배송 제대로 했는데 물건 분실되서 자기가 배상했다며 따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껏 어떤 택배사나 기사분도 저희 집에 그렇게 물건 두고 갔어도 분실한 번 된 적이 없다고 말씀 드렸고,  문 앞이 아니고 문 안쪽 신발 상자 놓는 곳에만 두면 일부러 남의 집 문을 열고 들어와서 그 택배만 가져갈 수는 없다고, 이제껏 한번도 그런 분실 사고 없었다고 설명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현관에 신발장이 있어서 좋은 값나가는 신발들도 많거든요.
물건 분실\됬을 그 당시 업체에 전해 듣기로는 그 기사분이 문 안쪽이 아닌 문앞에 누구나 집어갈 수 있게 물건을 두고 가셔서 분실해서 배상을 한 것인데, 제게 뭐라고 하더군요. 그때 물건은 여자 속옷이 든 크지도 않은 작은 상자였고, 현재 다시 받은 물건 상자 그대로 갖고 있으며 다시 배송했을때는 정상적으로 아무 이상없이 받았고 그 당시에도 현관 신발장 있는 곳, 즉 보일러실에 두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 업체와의 일을 왜 제게 이제와서 따지냐,  오늘은 그냥 두고 가시라고 하였습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따지면서 '다음부터는 이렇게하면 절대 배송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택배기사에게 다시 물어봤습니다. 지금 뭐라고 하셨냐고 물었더니' 배송 못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알았다고 했더니 전화를 그냥 끊으시더군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 CJ GLS 대표 고객센터 1588-5353에 불만 신고 하였습니다. 집에 늦게 퇴근해서 아무리 찾아봐도 물건이 없길래 물건도 안갖다놓고 따지고 가버렸나 싶어 밤 늦었지만 확인이 필요하여 밤 10시 17분경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잠깐 기다리라고 했다며 그래서 자기가 물건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고객을 우롱하나 싶어 지금 뭐하시는 거냐고 따져 물었더니 되려 화를 내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내일 가져오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오후에 통화했을때 그 때 놓고 가라고 하지 않았냐'고 했고 자기는 배송거부 한 적이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길래 제가 음성녹음을 해야되겠냐고 했더니 되려 자기가 음성 녹음을 땄는데 제가 그런 말 한적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제 사무실에 다른 분도 계셔서 제가 놓고 가라고 이제와서 그걸 왜 나에게 따지냐며 그 기사분과 실갱이하는 것을 다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기사분은 제가 그런 말 한적 없다며 내가 놓고 가라고 했으니깐 알았다, 내일 그냥 갖다 놓겠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택배 때문에 일부러 오늘 현관문도 안 잠그고 열어 놓고 갔는데, 내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사람이 전혀 있지 않기에 현관문을 잠그고 가야 되는 상황인데 지금 장난하시는 거냐, 내일 물건 갖고 오지말아라 했더니 그냥 제 얘긴 듣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물건 갈취로 경찰에 신고하려다가 참고, 먼저, 소비자신고센터에 신고하면 조금이나마 소비자의 소리를 무시하지 않고 귀기울여 듣고 시정이 될까 싶어 신고합니다.

제가 고객센터에도 대리점 교육과 기사들이 고객 응대하는 교육 다시 시키시라고, 제게 공식적으로 사과 전화하도록 하라고 말했더니 메모 한것을 대리점에 전달해서 시정조치 하겠다고 말만 해놓고, 센터 상담직원들도 퇴근하기전 전달하고 연락받은 대리점이 시정할 시간이 충분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건성으로 고객의 불만을 응대만하고  전혀 시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택배 기사가  고객 배려 차원도 아니고, 자기 기분 나쁘다고 무슨 어깃장 놓듯이 자기 맘대로 고객의 물건을 다시 가져가서는 될대라는 식으로 배송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는 엉망진창인 고객 응대와 배송거부와 CJ GLS 측과 위의 대리점이 그냥 수수방관하고 있는 점을 빠른 시일 내에 시정 조치 하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제보글 299393
)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46 생활용품 위드금창 (금창산업) 박정은 2026-06-08
1518445 생활용품 먼데이하우스 윤상한 2026-06-08
1518443 생활가전 (주)우현티앤씨 이후정 2026-06-08
1518439 자동차 혼다모터사이클 유학송 2026-06-08
1518436 휴대전화 I store 인천점 한미영 2026-06-08
1518429 생활용품 홈앤힐

처리중

반품
이서연 2026-06-08
1518426 생활가전 LG전자 박진석 2026-06-08
1518424 생활가전 (주)아아닉 신주희 2026-06-08
1518422 유통 쿠팡 김영미 2026-06-08
1518421 기타 연우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 김수빈 2026-06-08
1518420 기타 오피셜키아이템(Oki) 쿠팡내 김민정 2026-06-08
1518419 유통 원핏(ONEFIT) 윤성한 2026-06-08
1518418 유통 더모즈 차형우 2026-06-08
1518416 유통 지젤슈즈 이미경 2026-06-08
1518415 기타 하나태평양약국 박순덕 2026-06-08
1518414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기연 2026-06-08
151841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옥현 2026-06-08
1518411 기타 대호테크 추교민 2026-06-08
1518410 생활용품 뉴셀렉트 주식회사 / 이옴 전혜은 2026-06-08
1518409 기타 Wondershare 정은영 2026-06-08
1518408 통신 젝시믹스

처리중

환불 금액
박정현 2026-06-08
1518407 생활용품 조아스전자 백용원 2026-06-08
1518406 서비스 아뜰리에청소 김은혜 2026-06-08
1518405 기타 동네픽

처리중

입금요구
홍유란 2026-06-08
1518404 식음료 현대홈쇼핑 이순자 2026-06-08
1518403 기타 CU편의점 김기익 2026-06-08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2026-06-08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관련
안상진 2026-06-0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2026-06-08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황혜영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