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락 장 짜주시는분이 하부 서랍장 안을 잘라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로보락 장 짜주시는분이 하부 서랍장 안을 잘라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해인
  • 조회수 : 759회
  • 작성일 : 26-02-05 04:06:05

본문

로보락 청소기 구매 후 설치 기사님의 소개로
삼성가전 설치하시는 분을 불러 서랍장 시공을 했습니다
1차에서 하부 몰딩을 제거해주시고 20만원을 지불했습니다
시공 후 로봇 청소기 기사님이 오셨는데 서랍장 사이즈가 안맞아 설치가 불가하다 하셨고
청소기 설치 기사님이 서랍장 시공하는분께 전화하여 상황을 전달했습니다
서랍장 시공하시는분은 통화 당시 집주인과 시간 조율하여 다시 시공하러 찾아뵙겠다 했지만
익일 아침 9시에 9시30분에 찾아뵙겠다는 문자를 보내고는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저는 당시 야간 근무 후 집에서 자고 있었으며 시간 조율도 하지 않고 집에 찾아온것이 이해되지 않다 했더니 문자 보냈었다며 그냥 집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저는 그날도 야간근무였기 때문에 너무 피곤해서 방으로 들어가 잠들었고 일어나보니 서랍장 시공을 해놓고 기사님은 가신 뒤였습니다
서랍장 두개 사이의 벽을 청소기가 들어갈만큼만 잘라내고
잘라낸 부분에는 마스킹 테이프만 붙여놓은 상태입니다
2차 시공을 받고 하루뒤에 벌써 마스킹테이프는 일어나 떨어지고 있었고 청소기가 꽉 끼어 청소기 본체를 빼내기가 너무 힘든 상태입니다
시공하신분께 전화해 상황을 전달하니 처음에 사이즈를 잘못잰건 맞지만 다른 방법으로 하면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저렴하게 해주려고 그런 시공을 했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제가 로보락 장 리폼 후기를 다 찾아봐도 이런집은 없었으며
처음에 설계받았던 내용이랑도 다르다, 변경된 작업시에는 적어도 집주인과 상의를 했어야했다 하니
제가 자고있어 깨울수가 없어서 혼자 시공하고 간거라 합니다
이런식으로 모든 책임을 저한테 전가하며 지금이라도 원하면 비싼시공을 할수는 있다 비싼데 그래도 다시 할거냐 합니다 이미 뚫려있는 하부 서랍장 두개 다시 시공한다고 해서 막을수 없는 상황인데도요
(뚫려있는 옆칸이 코너 장이라 깊어서 처음 시공전 옆칸을 권유드렸으나 시공하시는 분이 현재 장에 가능하다 하셨었습니다)
그래서 타업체에 복구 여부 문의 해보니 이미 두개의 서랍장 사이를 잘라버려 다시 복구 할수가 없는 상황이라며 지금 상태로 쓸수밖에 없다, 원래는 그 옆칸에 설치를 해야되는데 왜 그곳을 건드린건지 모르겠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844 유통 krbysyhb(외국의류판매) 신현정 2026-06-11
1519798 휴대전화 감동노가리 서지혜 2026-06-11
1519797 생활용품 G마켓 이선정 2026-06-11
1519796 유통 닥터솔라 박승익 2026-06-11
1519795 식음료 서면 혼술남녀 김동욱 2026-06-11
1519794 서비스 뽀로로테마파크 월미도점 최아리 2026-06-11
1519786 기타 Scourt 최민채 2026-06-11
1519779 기타 러브픽(애드썸컴퍼니) 이희연 2026-06-10
1519777 기타 울산하이테크센터 김연식 2026-06-10
1519776 기타 배달의민족 안준협 2026-06-10
1519734 유통 젝시믹스 조민근 2026-06-10
1519726 기타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이영민 2026-06-10
1519715 기타 캔디드뮤직 이은주 2026-06-10
1519713 유통 현대홈쇼핑 현선예 2026-06-10
1519712 생활가전 코웨이 안병현 2026-06-10
1519710 유통 인포벨 홈쇼핑 박소영 2026-06-10
1519709 항공·여행 아고다 이은주 2026-06-10
151970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청담역점 김나영 2026-06-10
1519707 유통 무신사 김효경 2026-06-10
1519701 항공·여행 아고다 남궁록 2026-06-10
151969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태훈 2026-06-10
1519698 기타 심플리 (도쿄언니 블로그 구매대행) 신하영 2026-06-10
151969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0
1519695 자동차 한국지엠 위운현 2026-06-10
1519694 생활용품 홀드앤픽 유소연 2026-06-10
1519693 기타 르앤브라이드(인터불고만촌내위치) 이땡은 2026-06-10
1519692 서비스 아이디 리듬체조 신동점 정미라 2026-06-10
1519691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026-06-10
15196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689 기타 퍼블로그 송정민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