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유통기한 기재도 없이 팔아먹는 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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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홈쇼핑 ] 아니, 유통기한 기재도 없이 팔아먹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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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은아
  • 조회수 : 591회
  • 작성일 : 25-04-11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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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롯데홈쇼핑에서 이브네 라이너 78*6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4/9 물건을 받았고, 생리대는 기본적으로 유통기한이 2년 이상인걸로 알고 있는데 5개월 정도 밖에 안남은 물건을 판매할때 기재하지도 않고 많은양 한번에 판매 했습니다.
500장 가까이 되는것을 한번에 다 쓸수도 없는 노릇인데 유통기한이 짧으면 짧다고 기재 후 판매 해야 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반품 접수를 하고,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는데 전혀.. 반품 진행이 이루어 지지도, 저의 문의에 답변도 없습니다.
그리고 같은 사이트에서 같은브랜드 유사 상품으로 문의 후 구매 하였는데 그건은 2년이나 남은 상품을 보냈더라고요.
이거 자기들 재고 정리차원에서 고객한테 팔아먹고 먹튀할 심사가 아니고서야, 새제품은 바로 보내면서, 반품은 왜 접수 처리를 하지 않죠?
그리고 왜 답변을 골라가면서 하죠?
기분이 매우매우 나쁘네요.
롯데홈쇼핑 측에 잘못인지, 이브네 측에 잘못인지 알수 없으나. 빠른 조치후 반품 물건 가지고 가고, 환불 해주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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