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으로 가방 훼손(사용불가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 세탁으로 가방 훼손(사용불가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윤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25-05-11 14:13:47

본문

  2025년4월1일 크린토피아롯데성원 지점에서 TUMI 여행용 백팩 가방 1개를 맡기고, 세탁비 20500원을 카드로 지불하였습니다.
  세탁을 맡기고 일주일 뒤 물건을 찾아와서 집에 보관중에 세탁한 가방을 사용하고자 보니 가방 상태가 원복불가능으로 가방의 테두리 부분이 심각하게 손상되어 모두 갈라져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발견 직후 크린토피아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피해보상에 대한 안내를 받아 이용했던 지점을 방문하여 피해보상과 관련된 서류를 작성하여 본사로 신청을 하였습니다. 본사에서 내린 결론은 크린토피아에서 세탁을 맡긴 경우 세탁관련 정보를 담은 종이 텍이 가방에 있었을텐데 제가 그것을 떼어내고 가방상태를 확인했기에 피해보상을 받을 수 없고, 대리점과 합의를 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대리점 사장님께서도 제가 다시 방문하여 피해보상 관련 서류를 작성할 때 가방 상태를 보시고는 세탁을 잘못한 거라고 인정하셨기에 본사에서 보상을 해줄수있을거라고 하셨지만 아무런 보상책이 없기에 대리점 사장님께서 세탁비라도 돌려주겠다고 하여 세탁비는 환불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구매당시 70만원 상당의 제품을 완전히 훼손했음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단지 상품관리 텍이 없어 보상이 불가능하다는 크린토피아의 입장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그동안 세탁 서비스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세탁이 잘 되었을거라 믿고 텍을 떼어낸 것이 잘못입니까? 가방을 폐기물 상태로 세탁해준 것이 잘못 아닙니까? 본사에서는 사과는 커녕 보상절차와 형식을 핑계로 시간만 끌었고, 처음부터 보상불가의 입장을 생각한 상태에서 일을 진행시킨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세탁물 피해에 대한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제대로된 보상을 받아야겠습니다.
  10년동안 실용적으로 잘 사용하던 가방을 한 번의 세탁으로 이제 더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는게 너무 황당하고 억울합니다. 가방세탁을 집에서 하기 어려워 세탁을 믿고 맡겼는데 단지 텍 하나로 보상이 어렵다는 말도 어이가 없습니다. 대리점 전산 기록에 있을텐데 마치 거짓을 얘기하는 것처럼 취급당하는 것 같아 더욱 화가납니다. 세탁하면 끝이라는 태도는 너무 무책임하다는 생각에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5781 기타 콤마짐 망우역점 김소현 2025-05-07
1405780 식음료 거시기수산 변지석 2025-05-07
1405779 항공·여행 아고다 김지은 2025-05-07
1405778 식음료 디저트카페 모후모후

처리중

명예훼손
체리 2025-05-07
1405777 유통 마켓컬리 이채현 2025-05-07
1405776 기타 주식회사 메타 크래프트 노벨피아 이동환 2025-05-07
140577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은순 2025-05-07
1405774 식음료 포프리/사업자번호622-87-00010

처리중

두유변질
허옥진 2025-05-07
1405773 기타 나래피할 한성원 2025-05-07
1405772 생활가전 현대큐밍 황선민 2025-05-07
1405771 기타 화이트홈케어 유경혜 2025-05-07
1405770 생활가전 코웨이 오남이 2025-05-07
1405769 생활용품 레이디 가구 김현정 2025-05-07
1405768 유통 쿠팡 김종철 2025-05-07
1405767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재원 2025-05-07
1405760 기타 트리플라(주) 강태환 2025-05-07
1405756 서비스 주식회사 비알티 정성용 2025-05-07
1405755 기타 Blessed Flower Market 김혜정 2025-05-07
1405754 기타 안산 호텔박스 조한영 2025-05-07
1405753 서비스 필모라 신지현 2025-05-07
1405752 생활용품 아크테릭스 김성구 2025-05-07
1405749 휴대전화 SK텔레콤 피앤씨홀딩스 천호역점 문병선 2025-05-07
1405747 유통 KT알파쇼핑 김정숙 2025-05-07
1405743 통신 딜라이브 소정섭 2025-05-07
1405741 기타 감정선프로젝트 허정인 2025-05-07
1405740 항공·여행 아고다 박성현 2025-05-07
1405739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우 2025-05-07
1405738 기타 나래이사 권인희 2025-05-07
1405736 유통 주식회사 더베스트원 김보라 2025-05-07
14057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