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도 안보내고 인터넷 수강을 시작도 안했는데 수수료가 10%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박문각 임용 ] 교재도 안보내고 인터넷 수강을 시작도 안했는데 수수료가 10%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혜연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25-05-08 18:20:46

본문

박문각 임용 강의료 환불 수수료를 고발합니다!
제가 온라인강의를 결제한 것은 4월 24일입니다.
교재가 오지 않아 문의하니 예약발송이라 늦다고해서 기다렸습니다.
결국 5월 3일날 교재를 받았고, 바로 강의 환불요청을 했더니 중도해지 수수료 10%를 차감하여 146,000원의 수수료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만 환불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교재를 못받아서 강의를 못 들은 것인데 환불수수료 10%가 무슨 말입니까? 적은 돈이 절대 아닙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수험생들의 등을 처먹는다는 표현밖에 생각나질 않습니다. 교재가 있는 강의에 거기다가 2배수 강의라 한 강의당 여러번 들을 수 없는 강의인데 어떻게 교재가 없는데 강의를 듣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규정이 있더라도 이것은 교재가 늦게와서 듣지 못한 업체의 잘못아닌가요?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이렇게 전화해도 수수료는 달라지지 않는다는 말에 답답하여 이렇게라도 박문각의 만행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가 사이트에 고지한 내용대로 강좌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계약내용의 불완전 이행, 또는 허위 과장광고 등의 이유를 들어 계약해지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인터넷콘텐츠업 보상기준에는 허위, 과장광고에 의한 이용계약의 경우 계약해제 및 이용료 전액을 환급해주도록 되어 있으며 다만, 계약내용이 불완전하게 이행 및 허위, 과장광고 여부는 소비자가 입증해야 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5649 항공·여행 카카오T 신원식 2025-05-07
140564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열 2025-05-07
1405642 식음료 광동제약 하나라 2025-05-07
1405641 유통 더좋은날 이지혜 2025-05-07
1405640 생활용품 아띠에어 이시연 2025-05-07
1405639 유통 롯데홈쇼핑 장은혜 2025-05-07
1405638 유통 GS홈쇼핑 신민정 2025-05-07
1405637 유통 네이버쇼핑 구태연 2025-05-07
1405636 유통 h&m 원세연 2025-05-07
1405635 항공·여행 아고다 박영훈 2025-05-07
1405634 유통 고려휴담 (네이버에 고려휴담이라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이상익 2025-05-07
1405631 생활가전 박매니저 키오스크 김은선 2025-05-07
1405629 식음료 온브릭스 김남이 2025-05-07
1405628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서윤 2025-05-07
1405621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우서영 2025-05-07
1405614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성민 2025-05-07
1405601 기타 조아홀릭(인터넷 중고거래사이트) 이상규 2025-05-07
1405597 유통 콜린맨즈 최성민 2025-05-07
1405592 유통 안다르 권진희 2025-05-07
1405591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서윤 2025-05-07
140559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현자 2025-05-07
1405586 생활가전 로이드미 김재영 2025-05-07
1405585 기타 신일전자 최이영 2025-05-07
1405580 기타 위디스크 진제필 2025-05-07
1405579 통신 KT 김순철 2025-05-07
1405577 기타 스토어링크 문도 픽사 전하영 2025-05-07
1405576 생활용품 알로하마린느 나혜리 2025-05-07
14055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성은재 2025-05-07
1405573 서비스 유라이즈 헤어 김연주 2025-05-07
1405572 유통 네이버쇼핑 추나리 2025-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