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과실에 의한 추가금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과실에 의한 추가금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희
  • 조회수 : 2,230회
  • 작성일 : 11-11-10 14:33:43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www.mywell.co.kr 이라는 곳에서 청첩장을 주문했습니다.
물건은 잘 왔는데, 저희 시아버지께서 봉투에 사무실 주소를 넣고 싶다 하셔서
봉투만 추가 주문을 하였고 그에 대한 추가금액 25000원을 지불하였습니다.
문제는 봉투가 어제 9일에 도착한다하여  아버님께서는 저녁에 지방에 계신 친지분들과 약속을 해놓으신 상태였는데, 봉투가 다른 집것으로 잘못 온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어제 꼭 필요한 것이니 고속버스로 보내달라하셨습니다.
그랫더니 업체에서 추가비용 18000원을 더 내라는 것입니다. 고속버스 배달료로 말입니다.
신랑이 전화해서 그쪽 실수로 이런일이 생긴건데 왜 저희가 돈을 물어야 되냐 했더니 자기네가 실수한건 맞지만 어쩔수 없다며 돈을 안보내면 봉투도 안보낸다고 돈을 먼저 보내라는 것입니다.
저는 일단 시아버지가 급하신것 같아 돈은 보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왜 그 돈을 제가 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그쪽에서 처음부터 실수하지 않고 한번만 확인하고 물건을 보냈으면 이런일 없었을텐데 말이죠.
결혼식 관련된 업체에서 이렇게 시간을 준수하지 않고 실수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 곳은 처음 봅니다.
돈을 얼마되지 않지만 업체 태도가 너무한것같아 여쭤봅니다.
그 업체 때문에 시아버지와 사이도 안좋아지고..괴롭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청첩장을 주문하셨는데 업체의 과실로 잘못온 배송을 배송비를 물으셨다니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의 과실이 인정되는 부분에서는 업체측에서 배송료를 부담해야한다 판단이됩니다. 아무쪼록 마음푸시고 시아버님과도 관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923 생활용품 뉴발란스 이현주 2026-04-23
1504922 유통 쿠팡 한창호 2026-04-23
1504921 기타 더존 솔루션(위하고) 고금실 2026-04-23
1504920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주)늘봄 최삼 2026-04-23
1504917 유통 NS홈쇼핑 장화선 2026-04-23
1504916 생활가전 쿠팡.호두데코 김윤 2026-04-23
1504915 기타 삼성유신경외과 전화 02 -2135-2058 오진석 2026-04-23
1504914 기타 동서가구 김범채 2026-04-23
1504913 기타 이청잘 김세미 2026-04-23
1504912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박호성 2026-04-23
1504909 기타 바니바니구매처

처리중

버터
강수인 2026-04-23
15048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4873 기타 인퓨라젠 윤향아 2026-04-23
1504845 생활용품 11번가 윤상필 2026-04-23
1504843 서비스 NC소프트 허만석 2026-04-23
15048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채현석 2026-04-23
1504790 생활용품 Tema

처리중

결제 모순
김창근 2026-04-23
1504789 생활용품 JAJU 유미애 2026-04-23
1504782 항공·여행 여기어때 허유지 2026-04-23
1504760 유통 쿠팡 채하나 2026-04-22
1504757 생활용품 JAJU 유미애 2026-04-22
15047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755 기타 밀리언짐(헬스크럽) 최민식 2026-04-22
1504754 기타 세탁특공대 임희진 2026-04-22
1504749 유통 데일리샷 하동혁 2026-04-22
1504746 유통 데일리샷 하동혁 2026-04-22
1504745 통신 KT본사02-100 홍정희 2026-04-22
1504744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효진 2026-04-22
1504743 유통 데일리샷 하동혁 2026-04-22
1504742 생활용품 gkkshop.com 이동호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