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동 인테리어 업체 부당 추가비용 요구 및 부가세 이중청구 피해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린건축 ] 문현동 인테리어 업체 부당 추가비용 요구 및 부가세 이중청구 피해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애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25-05-12 17:08:54

본문

부산 남구 문현동에 있는 아린이라는 전문건설업체를 통해 상가 간판 철거와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당초 업체 측에서는 철거, 도배, 타일 공사 등 전체 작업을 총 200만원 초로 5일 내 마무리한다는 조건을 명확히 통화로 안내했고, 해당 통화내용은 모두 녹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공사 진행 중 “이 상태로는 안 된다”, “여기 공사는 이래서 힘들다 저래서 힘들다” 등 이유를 들어 계속해서 추가비용을 요구하였고, 결국 최종 공사비는 210만 원 → 340만 원까지 인상되었습니다.

5일내로 마무리해달라는  약속을 하고 공사를 진행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결국 2주가 다 되어서야 마무리되었습니다.

공사 완료가 되었다는 연락 후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걸 확인하였고, 이를 다시 문의하였으나,  업체 측에서는 다른 상가의 전기공사 사진을 우리 가게인 것처럼 잘못 보내며 완료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해당 부분도 항의하여 추가로 마무리를 요청하였고, 결국 해결은 되었습니다.

그런데 공사 완료 후, 별도의 고지도 없이 부가가치세 10%를 추가로 청구하였습니다.
애초에 계약서도 없이 구두로 진행된 상태에서 부가세를 별도로 받겠다는 안내는 전혀 없었습니다. (여러번 추가비용 여부를 물었고, 추가비용은 없다고 말한 사실이 녹음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연락과 협박성 발언(“고발하겠다” 등)으로 인해 부가세 34만 원까지 최종 지급하였습니다.

업체 측은 처음부터 명품 자재를 사용한다며 과장된 설명을 반복했고,
명확한 견적서도 없이 계약을 유도한 뒤 진행 중 비용을 계속 인상하고,
마지막에는 부가세까지 추가 청구하는 매우 불공정한 거래 행태를 보였습니다.

3. 요청사항

소비자에 대한 사전 설명 없이 추가비용 및 부가세를 이중 청구한 점에 대한 시정 및 경고 조치 요청

해당 업체가 동일한 방식으로 타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소비자원 차원의 기록 또는 모니터링 요청

부가세 포함 여부를 사전에 명확히 고지하지 않은 점에 대한 행정적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계약 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6893 금융 DB손해보험 허정숙 2025-05-10
1406892 기타 소개하는 남자 정재오 2025-05-10
1406891 식음료 저스트쿠킷 권지영 2025-05-10
1406890 유통 PMmax Technology Limited ginro1124@naver… 2025-05-10
1406889 생활용품 알파유고 김민지 2025-05-10
1406888 기타 크린토피아 황정화 2025-05-10
1406887 기타 오렌지나무의원피부과 양윤모 2025-05-10
1406886 자동차 금호 오토바이 조종윤 2025-05-10
1406885 기타 소개하는 남자 정재오 2025-05-10
1406884 생활용품 Our studio 이승헌 2025-05-10
1406883 기타 미소

처리중

청소업체
이나경 2025-05-10
1406882 생활용품 11번가. 플러스인 임지환 2025-05-10
1406881 기타 어도비 이승은 2025-05-10
1406880 기타 오세기고구려 이삿짐 센터 박아름 2025-05-10
1406879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거절
박장훈 2025-05-10
1406878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화윤 2025-05-10
140687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규남 2025-05-10
14068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0
1406875 식음료 옥션 신재복 2025-05-10
1406874 통신 SK텔레콤 송유진 2025-05-10
1406873 생활가전 에버홈 생선구이기 점보 김성태 2025-05-10
1406872 유통 이마트몰 유인경 2025-05-10
1406871 생활용품 케이스온리 손명주 2025-05-10
1406870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5-10
1406865 통신 에코트레이드 권영순 2025-05-10
1406863 생활가전 LG전자 양미경 2025-05-10
1406853 유통 에이블리 김가연 2025-05-10
1406847 기타 뇌새김 도예지 2025-05-10
1406839 서비스 크린토피아 전지윤 2025-05-10
1406836 생활용품 한복남(한복대여업체) 이소이 2025-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