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사원 고용해 판촉행위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앙일보 강남지사 ] 영업사원 고용해 판촉행위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옥경
  • 조회수 : 592회
  • 작성일 : 25-05-21 18:30:46

본문

24년 4월 조선일보 구독해 보고있어습니다. 그런데 중앙일본 영업사원 찾아와 기존 조선에 ,중앙일보, 경제2개까지 넣어주겠다고 했어요.
조건은 지금 조선일보는 25년 4월까지만 납부를 하고,  25년 5월부터는 조선일보 납부 안하고, 중앙일보로 납부하면, 똑같이 4가지 신문을 주겠다고했죠.
중앙일보 해피콜이오면 그냥 구독 맞다고만 해달라고 문자 내용까지 부탁했습니다.
해피콜내용 (중앙일부1년 무료, 1년 유료 내용)

1년 지나면 중앙만 돈 내고, 조선과 나머진 공짜로 넣어주겠다고.

영업사원 먹튀하고,  저희는 확인을 위해 전화를 해도 전화 차단하고 받지도 않습니다. 문자 보내도 답도없고,
 중앙일보는  모르겠다. 다른신문은 자기네는 모르겠다. 다른신문은 모르겠고  우리는 계속 넣겠다.
해피콜에 니가 녹음한거 있다.
강남센타에서 고용한 영업사원이지 않냐고 하면,  그런건 모르겠다하고. 그사람이 써준 계약서랑 문자에 나한테 해피콜오면 어떻게 하라는 내용까지있다고 해도. 들을려고 문자 보내 준다고 해도, 보려고도 들어려고도 안합니다.

1년간은 진짜 신문4부 넣어주더니, 막상 중앙일보 유료로 돌아가니, 조선일보도 유료, 중앙일보도 유료, 경제신문은 없어졌구요.

영업사원 고용해서 소비자한테 사기치게 하고, 유료료 돈낼때 되니 자기네는 모르는 일이라며,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해피콜 녹음만 들려주면서 니가 말한거 여기있다만 반복해요.

영업사원이 써주고간 계약내용이랑, 연락처, 문자로 저한테 말한거 증거로 남깁니다.

중앙일보 대기업아닙니까?  영업사원 소속은 누구라는건지...  누가시켜 영업을 했는지, 사기를 쳤는지...  그때 대치동 아파트 다 돌았던거 같던데...
중앙일보 강남센타 정말 대응 어이없습니다.  고발할꺼니 신물 넣지 말라고해도,
자기네는 넣을거라고,  구독취소 하고싶으면 1년 무료 받은거 돈내라고만해요.
참고로 계약자는 정우철(제 신랑이고),  신랑이 바빠 연락은 저한테해서 해피콜 녹음도 제가 했습니다.  이게 성립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바쁘실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불쾌해요.  해결부탁드립니다.  계속 그러도 사기치고 다닐거같아요.
또다른 피해자가 분명히 생길일 입니다. 경찰서에도 신고할겁니다.

영업사원 연락처 : 010-6762-2397
중앙일보 강남 :02-6205-0088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0486 항공·여행 에어서울 신지현 2025-04-22
1400484 통신 KT 이호동 2025-04-22
1400481 생활가전 전기자전거 김희진 2025-04-22
1400476 생활가전 유레카청소기 김린하 2025-04-22
1400474 생활용품 다이써마네킹 이지원 2025-04-22
1400472 생활가전 전기자전거 김희진 2025-04-22
1400471 생활가전 휴렉 음식물처리기 남성환 2025-04-22
1400469 생활가전 위메프 한민희 2025-04-22
1400465 생활가전 에스케이아이엔씨 한준규 2025-04-22
1400464 통신 SK브로드밴드 진영옥 2025-04-22
1400463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김정우 2025-04-22
1400459 생활가전 업체 김영옥 2025-04-22
1400458 서비스 아이디팜 심명래 2025-04-22
1400457 기타 가보자 마케팅회사 김여경 2025-04-22
1400442 자동차 피유엠피(킥고잉) 형재훈 2025-04-22
1400437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미영 2025-04-22
1400401 생활가전 아이러너 런닝머신 김숙희 2025-04-22
1400399 기타 떼제베cc 최혜영 2025-04-22
1400396 생활용품 위드(WITH) 정재은 2025-04-22
1400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22
1400390 통신 SK텔레콤 조미순 2025-04-22
1400389 통신 KT 고진곤 2025-04-22
1400387 항공·여행 진에어 박미숙 2025-04-22
1400386 기타 팁스헬시 김정미 2025-04-22
1400384 생활용품 안다르 박영ㅇ 2025-04-22
1400383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창주 2025-04-22
1400382 기타 롯데on몰(하루플레이스) 최정남 2025-04-22
1400381 유통 무신사스토어

처리중

반품 거절
서명교 2025-04-22
1400380 서비스 아이디팜 심명래 2025-04-22
1400379 서비스 아이디팜 심명철 2025-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