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안내로 인한 교환요청 거절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안내로 인한 교환요청 거절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정
  • 조회수 : 1,554회
  • 작성일 : 11-11-28 15:09:46

본문

11월 10일 베가넘버5 를 구입했습니다.
전면 카메라 화소가 130만 화소라고 안내받고 구입했는데 30만 화소라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됐습니다.
판매원이 잘못 안내를 해서 130만 화소라는것만 듣고 믿고 구입했는데 그 사양때문에 제품을 선택
했는데 30만화소이기때문에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24일날 전화를 했는데 오안내로 인한 제품의 경울 14일든 15일든 교환을 해주겠다고 하면서
다음날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14일 이내가 아니기 때문에 교환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30만 화소를 130만 화소라고 해서 물건 팔기만 하면 끝이라는 것 아닙니까?
뒷늦게 알게 됐을땐 기간이 지났으니 교환 환불 해줄수 없다며 소비자과실로 넘겨버리면 그만이라는
판매원들의 잘못된 생각...
몰라서 잘못 알고 오안내 했다고 생각해서 교환만 받길 바랐습니다.
그런데 이건 작정하고 속여 판매 했다고 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14일이라는 기간만 말하면서 바꿔줄수 없다. 고객잘못이다. 이렇게 말하는데...
어떻게 처리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제보자님, 통화했었던 담당기자입니다.
제보자님의 주장을 대리점 측에 전달한 결과
대리점 측은 130만화소라고 안내했던 사실이 없다고 완강히 부인하고 있습니다.
14일이 지나더라도 교환을 진행해주겠다는 발언에 대해서는
전산마감시한이 20분밖에 남지 않아 서비스센터에 직접 교환을 접수하라고 안내했던 사항인데 오해가 생긴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의 주장이 반박된 가운데,
녹취자료가 없어서 사실확인 및 중재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증거자료가 없기때문에 대리점 측은
14일이 지났기때문에 교환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인데요,
나중에라도 증거가 확보되거나, 다른 불편을 겪으셨다면
다시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판매원이 화소를 잘못 안내해 구입하신 제품으로 인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할 수 있습니다. 판매원의 과실을 지적할 수는 있을 것이나, 제품을 구입하실 때 사용설명서에 화소가 기재되어 있을 시 소비자가 표시내용을 읽어보지 않고 사용을 하였다면 사용자의 과실도 지적될 수 있을 것이므로 판매처에서 잘못된 오안내를 인정하여 교환을 해주면 다행이지만 판매업체에서 이를 거부하면 교환을 받는 것이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162 기타 배달의민족 진두찬 2026-04-24
1505161 서비스 라이엇게임즈 박재용 2026-04-24
1505160 유통 쿠팡이츠 김영승 2026-04-24
15051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정성규 2026-04-24
15051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157 서비스 SBS아카데미컴퓨터아트학원 광주지점 최윤비 2026-04-24
1505149 통신 SK텔레콤 김승희 2026-04-23
1505145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 지연
신민근 2026-04-23
1505136 기타 마음까지홈케어

처리중

입주청소
강유복 2026-04-23
1505134 서비스 NC소프트 박재완 2026-04-23
1505117 기타 신미가짬뽕

처리중

AS신청
박민규 2026-04-23
1505107 유통 네이버쇼핑 심유나 2026-04-23
1505103 생활용품 로쏘가구,11번가,CJ제휴고객센터 소은희 2026-04-23
1505102 생활용품 씰리침대 한재민 2026-04-23
1505086 생활용품 퍼퓸하우스S 최정대 2026-04-23
1505085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박온누리 2026-04-23
1505084 기타 한큐종합설비(한큐욕실리모델링 타일방수설비) 허민정 2026-04-23
1505083 생활용품 슬로우몰 조윤이 2026-04-23
150508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신경재 2026-04-23
1505081 기타 군산명성카센터 차사랑 한정성 2026-04-23
1505080 항공·여행 기프티콘 박은영 2026-04-23
1505079 기타 한국릴리(유 ) 김성수 2026-04-23
1505078 생활용품 알럽미 박희연 2026-04-23
1505077 유통 TOEVR 이호정 2026-04-23
15050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5075 서비스 NC소프트 박민우 2026-04-23
1505074 서비스 NC소프트 김세진 2026-04-23
1505073 식음료 와플대학 전영현 2026-04-23
1505072 서비스 넷마블 이상진 2026-04-23
1505071 유통 아리엘스타일 변가연 2026-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