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 배송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로지스틱스 ] 택배사 배송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우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25-05-20 12:07:49

본문

이랜드몰에서 물건은 주문함
판매자가 배송을 시작함
택배사에서 물건을 분실햇다고 물건배송 4일차때 연락을 받음
그래서 재배송요청을 하엿으나 물건수량이 없음.
그래서 물건이 분실됫다하여 물건취소를 하라고 택배사가 말햇다함
이걸 소비자인 제가 왜 손해를 봐야하는지 이해가안감
그물건은 그가격에 또 나올지 안나올지도 모르는데 .
분실햇으면 택배사측에서 전화를 주던 그래야되는건데 이랜드몰 상담사는 계속 택배사가 연락을 주겟다만 말만 반복함
택배사는 주문한지 10일이 넘엇는데도 전화를 안해줫음
이랜드몰에서는 본인들마음대로 배송완료를 눌러 본인들 마음대로 환불처리를 해버릴라고함
기다리게 해놓고 지금 뭐하는건지 이해가안감 .
신고를 하고싶습니다 .택배사 + 이랜드몰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1022 유통 명동타운 서정희 2025-05-20
1411021 유통 쿠팡 전지원 2025-05-20
열람중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민우 2025-05-20
1411018 자동차 (주)아이오토스 홍성민 2025-05-20
1411017 항공·여행 한국도로공사 김정애 2025-05-20
1411016 통신 paymax technology limitted 김한영 2025-05-20
1411015 생활용품 오늘의집 무빅 조건희 2025-05-20
1411014 생활용품 네이버 블로그 우리파파 최용식 2025-05-20
1411013 생활용품 로봇팔1440°회전 수도꼭지 하일용 2025-05-20
1411012 생활용품 크림(cream) 김정은 2025-05-20
1411011 기타 일타스타일관_온라인 방기호 2025-05-20
1411010 통신 SK텔레콤 정수애 2025-05-20
1411009 기타 (주)티움커뮤니케이션 나정기 2025-05-20
1411008 서비스 넥슨 조채은 2025-05-20
141100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미자 2025-05-20
1411006 생활용품 나무뜰 허비웅 2025-05-20
1411005 기타 굿모닝 결혼정보 김관수 2025-05-20
14110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0
1411003 유통 현대홈쇼핑 한선희 2025-05-20
1411002 기타 컬쳐랜드 방경희 2025-05-20
1411001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5-20
1411000 유통 kt알파쇼핑 박경윤 2025-05-20
1410999 기타 일타스타일 - 온라인쇼핑몰 방기호 2025-05-20
1410998 생활용품 무신사 김지음 2025-05-20
1410997 통신 SK텔링크 박진영 2025-05-20
1410996 유통 KREAM 김장원 2025-05-20
1410995 기타 Jb우리캐피탈 차량리스 문제 김봄 2025-05-20
1410994 기타 Jb우리캐피탈 차량리스 문제 Jb우리캐피탈 오토자산관리팀 2025-05-20
1410993 기타 나이스파크웹할인 시스템

처리중

카드취소
이하나 2025-05-20
1410992 생활가전 누아트 이용석 2025-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