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기업용 회선과 가정용회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 기업용 회선과 가정용회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민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25-05-15 11:40:17

본문

수고하십니다.
횟수로 5년째 인터넷 모바일을 엘지 유플러스에서
사용하고 있읍니다.
인터넷문제로 이리 문의 남깁니다.
사무실에서  인터넷과 홈시티 팩스사용을 하고 핸드폰까지 사용하다보니 할인을 받고 5년간 사용했습니다. 최근 세종에서 대전으로 이사를하게 되어 인터넷을 이전설치를 하고난뒤 인터넷속도를 측정하였습니다. 가입된상품은 1기가 바이트 인터넷인데(5년째유지)사용 중인데 이상하게 속도 측정시100매가도 안나오는 최저84  최대94정도의 속도가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이상하다 싶어 기사님에게 여쭤보았지만 똑같은 수치가 유지 되었고 유플러스 본사에 물어보니 팩스회선을 사용하면 100메가바이트만 사용이되고 1기가바이트는 안된다라는 답을 받게 되었습니다.가입할때 어떠한 안내도 받지도 못하였고 요금안내또한 받지못했습니다.
그럼 여기서 문의점이 생기는게 지난날동안 엘지에서는 알면서도 소비자에게 안내도 하지않고 지금까지 과다한 요즘을 청구하였던것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장도 마찮가지 일꺼란 생각이 듭니다. 과다요금책정으로 인한 엘지유플러스사는 계속적으로 소비자에게 요금을 지나치게 받았을뿐만아니라 들키지 않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이익을유지 했던것입니다.
이에 본인은 유플러스 사에 정정을요구하였지만 지난기간이기 때문에 안된다라는 답만 내놓았습니다. 확인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국내외적으로 초고속인터넷 최저보장속도에 대한 특별한 기준은 없으나, 이용약관에서 서비스에 최저보장속도(SLA; Service Level Agreement)를 규정하고 있습니다.최저보장속도란 사업자가 해당 인터넷 상품에 대하여 일정수준 이상을 제공할 것을 이용약관에 명시하여 약속한 속도(다운로드 속도 기준)로, 해당 기준미달 시 이용약관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속도측정에 앞서 우선 사용하고 계신 인터넷 상품의 기준속도를 미리 확인하시기 바라며 초고속 인터넷서비스는 다양한 사업자들이 다양한 상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업자 및 상품에 따라 기준속도가 다르게 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측정결과가 기준속도에 미치지 못한다면 입증자료를 첨부하여 사업자에게 이용요금 감액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그러나 일시적인 현상이거나 그 차이가 미미한 경우에는 보상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912 기타 (주)키워드 유승현 2025-05-15
1408913 기타 크리크린 이진환 2025-05-15
1408911 유통 티몬 정은진 2025-05-15
1408909 기타 쁘띠메종 김지혜 2025-05-15
1408907 통신 KT 김예린 2025-05-15
1408903 기타 헤이딜러 오수훈 2025-05-15
1408900 기타 극소

처리중

사기
권영혁 2025-05-15
1408899 식음료 이푸른(주) 치미미 2025-05-15
1408898 기타 나노휠

처리중

부품없음
장효원 2025-05-15
1408897 기타 반다이남코코리아 이종희 2025-05-15
1408894 생활가전 아현전자SO 양동현 2025-05-15
1408893 기타 해운대대게횟집 유승훈 2025-05-15
1408892 생활용품 리벨라 박미영 2025-05-15
1408891 통신 LGU+(알뜰폰 : 유모바일) 정민교 2025-05-15
열람중 통신 LGU+ 고영민 2025-05-15
1408887 항공·여행 알파캠프

처리중

환불 요청
황제연 2025-05-15
1408886 기타 플래지어 이슬안 2025-05-15
1408883 기타 ok캐쉬백 상품추천서비스 안미영 2025-05-15
1408882 금융 미래에셋대우 권성민 2025-05-15
1408871 유통 쿠팡 고승희 2025-05-15
1408870 유통 광동솔기원 서묘선 2025-05-15
1408869 유통 롯데닷컴 이남석 2025-05-15
1408866 생활용품 에몬스

처리중

협탁파손
조용준 2025-05-15
1408865 유통 테무 <유통> 이윤진 2025-05-15
1408861 생활용품 파넬 최다솜 2025-05-15
1408858 서비스 지니트리요가

처리중

산전요가
김진희 2025-05-15
14088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5
1408853 기타 (주)프라임네트웍쇼 정재열 2025-05-15
1408850 생활용품 elop 양서현 2025-05-15
1408849 생활가전 토스쇼핑 최미정 2025-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