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중 새제품 냉동고 찌그러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배송중 새제품 냉동고 찌그러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동석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25-05-16 14:46:55

본문

냉동고를 샀는데, 냉동고 업체에서 경동택배로 착불로 보냈습니다.
근데 받아서 7만원주고 보내고 상품 포장 뜯어보니 뒷쪽 모서리쪽 라인과 위 꼭지점이 찌그러지고
페인트 벗겨진상태입니다.
작동 시켜보니 모터에서 쇳소리와, 모터가 터질듯한 큰소리가 나서 냉동고 산곳 업체 항의하니
기술자보내줘서 모터쪽 케이블타이로 고정시켜주고 갓는데 일단 소리는잡아진 상태입니다.
근데 새 냉동고가 다 찌그러지고 벗겨진상태인데 택배측과 업체측 둘다 보상없이 두군데서 서로 미루는 상황인듯합니다.
저는 돈 다내고 상품 새거 구입하고,  택배비도 지불해서 물건을 받앗는데 왜 다 찌그러진 중고를 받아야하죠?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9715 항공·여행 남양주별빛캠핑장 전희제 2025-05-16
1409713 유통 네이버쇼핑-아이스주방몰 김미령 2025-05-16
1409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처리중

거짓혜택
이지연 2025-05-16
1409710 기타 크린토피아 구권모 2025-05-16
1409709 유통 오늘의집 이미숙 2025-05-16
1409703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령 2025-05-16
1409696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문의
신수진 2025-05-16
1409694 기타 HK테일러 의류 원일 2025-05-16
1409693 기타 골프존마켓 김대현 2025-05-16
140969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효성 2025-05-16
1409691 생활용품 필우드가구 최은경 2025-05-16
1409688 기타 seekercoo 장효정 2025-05-16
1409683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은숙 2025-05-16
1409677 기타 비엔코푸드 이길호 2025-05-16
1409676 생활가전 하이마트 김제민 2025-05-16
1409674 식음료 샹약명가 최학규 2025-05-16
1409673 생활가전 오쿠반죽기 정선옥 2025-05-16
1409666 유통 (주) 위드유 최혜영 2025-05-16
14096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6
1409658 생활가전 업체 장혜진 2025-05-16
1409657 기타 아르고바디 최진 2025-05-16
1409656 유통 KREAM 김주원 2025-05-16
1409655 유통 KREAM 김주원 2025-05-16
1409654 기타 ikodews 정연진 2025-05-16
1409652 기타 크린토피아오금공원점 석영선 2025-05-16
1409650 생활용품 늘해랑주식회사 정희경 2025-05-16
1409643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강동석 2025-05-16
1409642 유통 원모먼트 이강현 2025-05-16
1409641 통신 SK텔레콤 주식회사유성공영 대표 이수철 2025-05-16
1409640 생활가전 세상담기 이미영 2025-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