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글 올린 (번호 1410780)에 대한 답변 읽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지엠 ] 앞서 글 올린 (번호 1410780)에 대한 답변 읽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현진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25-05-23 10:41:20

본문

제 글에 대한 답변에 소비자가 만든 신문의 기사 <부품 없으니 급하면 폐차장에서 구해 오라고?...부품 없어 차 수리 수개월씩 질질, 소비자만 골탕> 참고하라고 하셨는데.... 기사에는

" 다수 소비자들이 수리 지연 피해를 호소하면 제조사와 면담을 통해 사안을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부품 수급 지연으로 제조사에 법적 제재를 가할 순 없지만 제조사와 면담을 통해 협력업체를 좀 더 빨리 알아보고 대응하도록 하며, 재고가 있는 경우에는 지역별로 잘 배분해서 부품 수급을 차질없이 하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고 나와 있네요.

그럼 결국 소비자는 계속 부품 오기까지 기다리기만 하면서 지속해서 제조사와 면담하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다는 거네요.  결국 소비자만 골탕 먹거야 한다는 거군요.
쉐보레에서는 고객센터 말고는 면담할 길 없고, 그 곳에서는 부속이 10월쯤에 해외에서 선적되니까 어쩔 수 없다는 같은 말만 반복하고.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 올리고 도움 받을 방법을 찾고 싶었는데, 돌아오는 답변도 신문 기사 보고 수리는 포기해라는 거네요.

정말 다른 방법은 없는 건가요? 제가 도움 받을 수 있는 곳은 없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1357 식음료 완미족발 권OO 2025-05-21
1411356 유통 에이블리 미오

처리중

반품
양희정 2025-05-21
1411353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보험청구
김미선 2025-05-21
1411316 기타 삼성화재 (대물보상팀) 성국관 2025-05-21
141131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충무 2025-05-21
1411314 통신 핀다이렉트 전종하 2025-05-21
1411296 기타 지펜스 자전거 원대희 2025-05-21
1411290 유통 텔포 신가희 2025-05-21
1411280 식음료 꿀닭배산점 나건율 2025-05-20
1411274 기타 치워드림 정다은 2025-05-20
1411265 생활용품 레스노베코어임팩트기기 이수영 2025-05-20
1411264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재인 2025-05-20
1411263 기타 오뉴데이 김슬아 2025-05-20
1411261 생활용품 모먼티 배미라 2025-05-20
1411258 생활용품 맑은나라 송서진 2025-05-20
1411257 유통 쿠팡 이명주 2025-05-20
141125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중복예약
유은식 2025-05-20
1411255 기타 쿡셀 안향선 2025-05-20
1411254 유통 네이버쇼핑 이소라 2025-05-20
1411253 기타 플러스짐pt

처리중

계약해지
손정화 2025-05-20
1411252 식음료 마이프로틴 박강 2025-05-20
1411248 유통 쿠팡 이망남 2025-05-20
1411247 통신 KT 홍순영 2025-05-20
1411246 생활용품 클리코스 이재열 2025-05-20
1411245 생활용품 클로리스 이재열 2025-05-20
14112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0
1411240 생활용품 여주아울렛구찌 김유숙 2025-05-20
1411239 서비스 주식회사 기업 남현우 2025-05-20
1411238 항공·여행 유니의바다(숙박업체) / 스테이512(예약관리업체) 김정은 2025-05-20
1411237 생활용품 대우전자 위니아 이미경 2025-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