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객실이 다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여기어때 ] 사진과 객실이 다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소운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25-05-16 00:25:17

본문

사진상으로는 할인가기준 프리미어와 스탠다드의 가격차이가 났었고 프리미어에는 욕조, 두개의 pc, 안마의자가 있는 사진이 올라와있었지만 실제로 방문해보니 504호의 방을 주셨고, 들어가보니 안마의자나 pc는 없고 욕조만 있었습니다. 사장님께 ‘프리미어 예약결제를 했는데 사진상으로는 pc 2대와 욕조, 안마의자가 있었는데 방에는 욕조밖에 없다’라고 문의를 드렸더니 ‘안마의자가 있는방은 두개밖에 없고 pc가 있는 방은 다 나갔다’라고 답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사진상으로 욕조와 pc가 있어서 프리미어로 예약을 한건데 사진과 다르다고 하니 변경을 원하시는건지 환불을 원하시면 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pc가 있거나 욕조가 있는 방으로 변경해서 배정을 원한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런방은 다 나갔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는 다른 방을 알아봐야 하는 입장이기에 5분 후에 말씀을 드려도 되는지에 대하여 정중하게 여쭤보았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지금 당장 취소를 하지 않으시면 취소라 안된다고 하셨고, 저희가 방을 빠르게 둘러보고 나와서 그렇지 5분동안 둘러보다가 말씀드리는거랑 무슨 차이가 있느냐고 문의를 다시 드렸고, 사장님은 이유불문 지금당장이 아니고 5분후는 취소가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빠르게 대충 다른 근처 방을 둘러보려고 하는 와중에 사장님께서 작은 말소리로 ’씨발‘이라고 한숨을 쉬며 저희 쪽을 향하여 고개는 아래를 보는 채로 눈은 마주치지 않고 말을 하였고, 그걸 들은 저는 씨발이라고 욕하셨냐며 따지기 시작을 했고 "환불해줄테니 그냥 꺼져 씨발년아"라고 욕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올라가서 짐을 챙겨 내려와서 사진 똑바로 올리라며 항의를 하였고, 사장님은 ‘여기어때’ 어플의 고객센터에 항의하라며 경찰 불렀으니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니 경찰분들이 오셨고, 지금 당장은 사건접수가 될 문제는 없으니, 이 사진과 실제 방과 다른 문제에 대해서는 지자체에 신고를 하라고 하셔서 신고드립니다. 어플에 사진을 올리는 사람은 분명 그 숙박업체의 사장님이실거고 모든 방의 옵션에 대해서는 사장님께서 더 자세히 아실 사항들인데 안마의자와 pc 2대의 사진을 올려놓고 똑같은 선택사항을 만들어 둔 뒤에 이미 그런 방은 다 나갔다며 똑같은 가격에 사진과 다른 객실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것은 엄연한 소비자 기만 행위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9484 통신 KT 김동환 2025-05-16
1409482 통신 LGU+ 이주연 2025-05-16
1409483 생활용품 마틸라 정가혜 2025-05-16
140947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광우 2025-05-16
14094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6
1409476 유통 Lucky Jelly 신대호 2025-05-16
1409475 유통 네이버쇼핑 최정환 2025-05-16
1409473 생활용품 Kream 사이트 김윤영 2025-05-16
1409472 생활용품 아이디홀릭

처리중

의자 불량
장원 2025-05-16
1409471 금융 현대해상 강성덕 2025-05-16
1409466 통신 KT 스카이라이프 남영희 2025-05-16
1409462 생활용품 주식회사 더팩토리 김건도 2025-05-16
1409460 유통 쿠팡 조슨에 2025-05-16
140945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식품파손
이지은 2025-05-16
1409453 항공·여행 경기고속 김동현 2025-05-16
1409450 식음료 친정아빠 송수민 2025-05-16
1409445 서비스 정상간호학원 곽문정 2025-05-16
1409440 생활용품 coody

처리중

a/s
홍세라 2025-05-16
1409437 기타 업체

처리중

써비스
장혜진 2025-05-16
1409436 기타 리쥬란코스메틱 김수미 2025-05-16
1409432 생활용품 모드픽 (상호명:마이도쿄) 봉재근 2025-05-16
1409431 통신 LGU+

처리중

명의도용
김기덕 2025-05-16
1409429 기타 보넬라 이민정 2025-05-16
1409425 기타 구글 google 백지오 2025-05-16
1409421 생활가전 아이닉 김경아 2025-05-16
1409417 생활가전 하츠(HAATZ) 박명진 2025-05-16
140941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원수 2025-05-16
140941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지연 2025-05-16
1409409 유통 카카오쇼핑 방기호 2025-05-16
1409406 생활용품 디올 주민경 2025-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