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기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택배 ] 택배 기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혜은
  • 조회수 : 407회
  • 작성일 : 12-12-21 17:37:05

본문

전남 고흥에서 어르신들이 쌀을 착불로 이번주 월요일(17일)에 보내셨어요  저희가 이사 간줄을 모르고 이전 주소로 보내셔서 KGB택배 본사 전화로 하니 영업시간이 끝나서 있지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래서 택배 기사님에게 연락오기만을 기다렸어요  19일 선거날 오후에 연락이 왔어요 지금 간다고 집에 있냐고요 그때 전 투표를 할려고 밖에 나와 있어 집에 없다고 하니 착불인데 어떻게 하냐고 하시더군요 전 오후에 오시라고 하니 그때는 다른데 간다고 안된다고 하면서 물건을 집앞에 두고 갔다고 요금은 계좌이체하라고 합니다
제가 물건 을 함부로 두고 가면 어떻하냐고 오후에 오시던지 다음날 늦게 가능 하면 오시라고 하니 저에게 화를 내고 짜증을 내면서 욕을 하던군요 저도 화가 나서 전화를 끝었어요  담날 다른 기사가 전화를 했는데 전날 기사가 하던 행동(전화)을 하더군요  물건 두고 간다는 말만 계속하구요 요즘 택배기사님들 넘 배장 아닙니까? 사람 없으면 연락을 먼저 주고 다른 곳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맡기고 난 다음에 메세지나 남기고 정말 황당 합니다 제 돈주고 물건 받는것도 눈치를 봐야 되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불친절한 배송방식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