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수 없는 LG유플러스 채권 수임사실 통보서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이해할수 없는 LG유플러스 채권 수임사실 통보서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종현
  • 조회수 : 798회
  • 작성일 : 12-12-21 12:14:57

본문

안녕하세요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질 않아서 도움을 청합니다. 12월 18일자 우편물로 모 신용정보 회사로부터 (채권 수임사실 통보서)를 받게되었습니다.내용인즉 전화요금 미납의 건 이었는데,,,LG유플러스에서 신용정보회사로 채권을 넘겼다는 내용이었지요.허나 저희 가족이 사용하는 통신기기및 인터넷 요금 모두는 자동 이체 되고 있다는 점 입니다.따라서 12월 현재 아무 이상없이 결재되었던 상황에서 갑자기 채권추심 통지서를 받게 되었는바,12월 21일자로 LG유플러스 센터에 확인차 문의를 하였으나, 엉뚱한 답변만 들었습니다.
LG측은 요금 미납을 통지하였다면서 12/5 ,10/10, 10/8, 10/2일 등 통지한 일자까지 알려주었으나
제 핸드폰엔 전혀 기록이 남지 않았음을 확인하였습니다.이쯤에서 궁금증을 올려보겠습니다 !!!1. 전화요금 미납액이 정말로 존재하는지 ?2. 그렇다면 지금까지 자동이체된 통장에서 왜 요금을 인출하지 않았는지 ?3. LG는 소비자에게 일언반구도 없이 채권양도를 할만큼 무책임한 회사인지?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32 기타 제주도 국제학교 개발처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1 통신 shortlink 2026-06-17
15229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혁 2026-06-17
152292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황영서 2026-06-17
1522928 서비스 프뢰벨 김슬기 2026-06-17
1522927 유통 신세계백화점 현백 & 신세계 소유자, 최… 2026-06-17
1522926 서비스 카카오T 퀵 이상명 2026-06-17
1522925 서비스 켈로짐 이환현 2026-06-17
1522924 유통 에이블리 (레브린 마켓) 공지원 2026-06-17
1522923 서비스 쿠팡

처리중

오류배송
김기훈 2026-06-17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2026-06-17
1522921 건설 삼성물산(해외 5-10성급 호텔들과 계약 체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2026-06-17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